|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2003년 3월 31일 월요일 오후 05시 58분 53초 제 목(Title): Re: 지난 주 하대리... 하대리가 만수를 끌고 호텔에 간거는, 작가의 '여성 평등'적인 표현이라고 봅니다. 남자가 여자를 데리고 호텔에 가는 것과, 여자가 남자를 데리고 호텔에 가는 것에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없다는 것을 말하고자 하는 듯 싶습니다. (참고로, 저는 그런 하대리가 좋습니다. -_-!) 그리고, 초콜릿과 곰인형은, '노력으로는 끊을수 없는 인연'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겠죠. 개인적으로는, 하대리가 곰돌이랑 연결되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어떤 방법으로 연결될지는 두고 볼일이네요. 혹시나, 만수를 죽여 버린다거나? -_-! "웬 초콜릿? 제가 원했던 건 뻥튀기 쬐끔과 의류예요." "얘야, 왜 또 불평?" -> 자음 19개와 모음 21개를 모두 사용하는 pangram - 이쁜왕자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