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2003년 3월 18일 화요일 오후 08시 02분 32초 제 목(Title): Re: 일본은 아톰열풍 이것저것 횡수. 테츠카 오사무의 아톰이나 다른 작품을 보면 스토리의 개연성이 떨어지는 부분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그저 플롯 홀이라기엔 너무 치명적인... 이런 스토리를 잘도 써댔구나 - 하는 생각이 들죠. -- 이현세는 끽해야 이상무 짝퉁이므로 만화 '산업'에서라면 몰라도 예술로써의 만화에서는 별 의미가 없다고 봄. -- 테츠카 오사무 만화 중 어느 단행본에선가, 연재 시에 너무 바빠서 문하생이나 다른 사람에게 거의 완전히 맡긴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을 삭제하고 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나름대로 장인정신이 있다고 할까... ZZZZZ "Why are they trying to kill me?" zZ eeee ooo "Because they don't know you are already dead." zZ Eeee O O ZZZZZ Eeee OOO - Devil Doll, 'The Girl Who Was...Dea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