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Let It Be) 날 짜 (Date): 2003년 3월 11일 화요일 오전 09시 36분 42초 제 목(Title): Re: 오늘 신문만화들 마지막에 방아쇠를 당기긴 하지만 총알이 없었다는걸 알고 한 쑈였을 것 같은데요. 김모씨도 툭하면 죽겠다고 별렀지만(?) 다른사람한테 화풀이한건 그야말로 죽기싫다는걸 온몸으로 보여줬다고 밖에는...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 이 자기 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 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