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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5년11월27일(월) 19시52분30초 KST
제 목(Title): 우주소년 캐시'에서..

하하하..위 만화는 한국만화로써 우연히 , catv에서 해 주는 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

붉은 별 제국에서 지구를 침략(?)하기 위하여 달랑 우주선 하나를 보내었습니다. 

위기를 느낀 지구 . 그러나 우리에겐 캐시가 있다. 

캐시는 보아하니 딸이 하나 있는 노박사에 의하여 만들어진 로봇 같군요...

(중간부터 봐서리..)

이 만화에 대하여 왜 이렇게 글까지 쓰려 하는가 하면은 거의 환상적인 

장면이 나오는 바람에...

 어떤 장면인지  말해 드리죠. 지구를 파괴하기 위한 우주선 함장은 (음.함장? 함대?

왜 함대 라고  하면서 달랑 우주선 하나지? 똑같은 장면이 계속 나와서 그런가?

) 지구가 너무나 아름다운 것를 알고 차마 지구를 파괴 하지 못하는 차에 

제로 박사(붉은별 제국의 제왕 같군요..)의 비밀간첩임을 칭하는 자가(자기 입으로

'나 누군지 알지? 제로박사의 비밀경찰이다.'고 했음..신분을 밝히는 비밀경찰이 

있는 것을 처음 알았음..) 이 사실을 함장이 배반하였다고 제로박사에게 

신호를 보내다.....자 이 장면입니다. 

이 비밀경찰왈 '제로박사님, 함장이 배반한 모양입니다. 손을 써야 겠습니다. '하고 

마이크에 대고 말을 합니다. 그 다음 장면이 정말 문재입니다. 그 다음 갑자기 

음악 tape같은 것을 꺼내더니  옆에 있는 로봇에게 tape을 넣더니 '이것을 

제로박사에게 가져다 드려라 ' 하니 로봇이 짠 하고 밖으로 나가더니 

분명 배경이 우주였는데  모래를 뚫고 어디론가 사라지는  로봇....

이 장면을 보고 정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참 만화를 보고 이렇게 웃은 장면은 

거의 없었던 것 같군요=P

l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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