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AQUARIUS (물속의현무) 날 짜 (Date): 2003년 2월 4일 화요일 오후 07시 08분 32초 제 목(Title): 오늘자 신문 만화들 식객 사실 내용도 뻔하고 예상 가능한 전개에 종교적 성향까지 덧붙여져 상당히 진부할 수 있던 내용.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물이 나려고 하더군요. 꼭 '새로운' 것이 아니더라도, 작가의 연출이 제대로 되었을 때 '작품'이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디 프랑스어 해석하려고 불어사전 찾는 중. 학교 다닐 때 공부 좀 열심히 할 것을.(나 제2외국어 불어였음. -_-;) 무슨 문장인지 아시는 분 있나요? 트라우마 연재 시작하고 3일 연짱 성과 관련된 내용이라 걱정이 컸으나 이번 건으로 만회. 다만 이 에피소드는 이전 작품들에 나온 인물들의 까메오 출연이 또다른 양념인데, 연재 초기에 발표해버린 것이 아쉽군요. 그리고... 연재만화라고 해야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스노우캣.... 작가가 프랑스 여행 갔다. 며칠째 염장 지르는 연재 내용이 올라오고 있음. -_-; ---- 퍼스트 건담 41화 : "아아.. 아므로, 시간이 보여요." 라라아 아줌마, 타임슬립해서 잘먹고 잘살고 있다에 한 표. 김도연 Kim Do-Yeon : gandalfthegrey@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