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2003년 1월 29일 수요일 오전 09시 52분 29초 제 목(Title): 하레와구우deluxe최종화 OAV는 5 권으로 끝나는군요. 아아..역시 구우사마의 말씀은 늘 정곡을 찌릅니다. 타마: 이런 여자에게 흥미가 있는 거야? 여자라는 건.. 약한거네 아니... 약한것은 나 자신.. 나.. 변하고 싶어 이대로는 싫어 약한 모습으로는 싫어 구우사마: 생각하는 것뿐이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어 뭐.. 이런 곳에서 비를 맞으면서 불쌍한 자신에 취해 있는거라면 그 마음 역시 진심은 아닐거야 타마: 뭐라하는 거야 나는 진심으로 구우사마: 변하고 싶으면 이런 곳에서 왜 망설이고 있는 거야? 너는 변하고 싶은게 아니라 주변이 변하기를 그저 기다리고 있는게 아닌건가? 자신의 발로 걷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리가 없는데도 그저 기다리고만 있는 상태.. -----lainblue님 자막 발췌 왠지 어디서 본듯한 대사지만, 아무렴 어떻습니까. 마지막 크래딧 올라갈때 구우사마의 모습을 기대했지만, 아쉽게도 안나타는군요. lea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