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csAnim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5년11월01일(수) 00시14분26초 KST
제 목(Title): rayearth에 관하여./.



우선 약간의횡수격 글이 될 것이라는 것을 미리 밝혀 두며 (on-line이 좋아 =)

이 만화를 처음 본 것은 hitel 양승건님이 만든 CD2번째의 opening에서 입니다. 

3명의 여자애들이 나와서 거지로 싸우는 내용인데 음...세라문보다 나아 보이는군..

라는 생각을 처음 하면서..오프닝 장면을 보았죠.그 오프닝 가사를 hitel에서 퍼 온 

것이 있는데 요 글 마지막에 올리겠습니다. 

 고 후 책방에 만화책이 나오 있길래 모아 보았는데 (음..요 모아 본다는것 .

한번 사면 끝장을 보는 성미라..^^;)1부는 전 3권이더군요.2부이야기는 후에 하고.

1부의 대강의 내용을 알려 드리죠. 우리의 주인공 여자애들은 각기 다른 학교에

다니는데 동경카워 구경을 오죠(가급적이면 본래 장소를 쓰겠음..). 그러가 셋이서 

우연히 서로를 만나게 되는데 동시에 세피로 라는 환상의 세계로 빛과 함께 사라

집니다. 이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라난 아이들인데 서로는 불, 바람, 물을 

상징하고 있습니다.(후후 완전 슈퍼그랑죠이군.^^;)

 이들은 세피로의 기둥'이라는 한 공주에 의하여 불리워 졌는데 

대마법사를 통하여 무기와 마법을 얻고 세피로를 위기에서 구원하고자 

합니다. 결말이 상당히 빨리 오죠.3권만에 끝나면...세피로의 기둥인 

공주는 누구를 좋아하거나 해서는 않되는데 그만 신관 쟈카드를 사랑하게 된 거죠.

자카드는 공주를 감금해 버리는데...결국 우리의 3명의 여자애들은 각각의 

마신을 불러내어(로봇입니다. 그랑죠...^^;) 쟈카드를 물리치나 공주는 그에 분하여

변신을 하여 못된공주로 변해 버립니다. 이 공주는 못되게 되기 바로 전에 

이 세 소녀들에게 자신을 죽여달라고 불렀다고 말해 주죠.(무서운 공주>)

결국 세 소녀들은 공주를 죽이고 세피로의 나라를 떠납니다. 도쿄타워로 

되돌아 오는데 시간은 전혀 흐르지 않은 상태, 소녀들은 서로를 껴안고 울죠.

그리고1부 끝.

Clamp작으로 NeverEndingStroy에 그랑죠를 짬뽕시켜 버린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래도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컷들이 재미를 더하죠.하지만 그림들이 깔끔하지는 

못하고 약간의 지저분성이 있습니다. (보시면 암.) 



음....말이 많은 애니기에 한번 써 보았습니다. >>....

(글이 몬가 이상하다....지금 보니까 왜 ...3명의 여자애들이 거지로 나와서..라고

썼을까...?_?) 

2부에서는 다시 이 세 소녀들이 진정하게 세피로를 구하겠다고 동경타워로 올라서

또 세피로로 갑니다. 1부에서 오나전 조연으로 나온 인물들의 실체(?)가 조금 

밝혀 지고 ...아직은 잘 모르겠는데 세로운 '기둥'을 찾는 것이 내용인 것 같군요.

음..

그럼 쓸대없는 opening가사나 마지막으로 올리고 ..


--------------------------------------------------copyed from HITEL-------


 김태중   (2379    )
[가사] 마법기사 레이아스 오프닝 테마         06/27 14:14   100 line

안녕하세요? 이창원입니다..
그 유명한 마법기사 레이아스의 오프닝곡을 해석해 보았습니다.
잘못 해석된 곳이나 글자가 틀린 곳이 있으면 언제든지 메일 주세요
"야사시사"라는 단어를 어떻게 해석해야 좋을 지 몰라서 그냥
"다정함"이라고 햇습니다.


ゆずれない願い

歌: 田村直美

止(と)まらない未來(みらい)を目指(めざ)して
멈추지않는 미래를 향해
ゆずれない願(ねが)いを抱(だ)きしめて
양보할 수 없는 소원을 안고

海(うみ)の色(いろ)が紅(あか)く染(そ)まってゆく
바다가 붉게 물들어가는
無重力狀態(むじゅうりょくじょうたい)
무중력상태
このまま風(かぜ)にさらわれたい
이대로 바람속으로 사라져버리고 싶다

いつも跳(と)べないハ―ドルを
언제나 넘을 수 없던 허들을
負(ま)けない氣持(きも)ちで
지지않겠다는 오기로 
クリアしてきたけど
넘어왔지만
出(た)し切(き)れない實力(じつりょく)は
실력을 끝까지 낼 수 없는 것은
誰(だれ)のせい?
누구 탓일까?

止(と)まらない未來(みらい)を目指(めざ)して
멈추지않는 미래를 향해
ゆずれない願(ねが)いを抱(だ)きしめて
양보할 수 없는 소원을 안고
色褪(いろあ)せない心(こころ)の地圖(ちず)
색이 바래지 않는 마음의 지도를
光(ひかり)にかざそう
빛에 비추자

どれだけ泣(な)けば
얼마나 울어야
朝(あさ)に出逢(であ)えるの
아침을 만날 수 있을까
孤獨(こどく)な夜(よる)
고독한 밤
初(はじ)めて限界(げんかい)を感(かん)じた日(ひ)
처음으로 한계를 느낀 날

きっと戀(こい)に落(お)ちるのは
반드시 사랑에 빠지는 건
まばたきみたいな
눈 깜짝할 만한 
一瞬(いっしゅん)の情熱(じょうねつ)だけど
짧은 순간의 정열이지만
愛(あい)に續(つづく)坂道(さかみち)で
사랑으로 이어지는 고갯길에서
强(つよ)さ覺(おぼ)えたい
강함을 기억하고 싶다

止(と)まらない未來(みらい)を夢見(ゆめみ)て
멈추지 않는 미래를 꿈꾸며
口(くち)を閉(と)ざし
입을 다물고
瞳(ひとみ)を光(ひか)らせてきたけれど
눈동자를 반짝여 왔지만
もっと大(おお)きな
더 큰
優(やさ)しさが見(み)えた
다정함이 보였다

跳(と)べないハ―ドルを
넘을 수 없던 허들을
負(ま)けない氣持(きも)ちで
지지않겠다는 오기로 
クリアしてきたけど
넘어왔지만
スタ―トラインに立(だ)つたびに
스타트라인에 설 때마다
怯(おび)えていた
겁내고 있었다

止(と)まらない未來(みらい)を描(えが)いて
멈추지않는 미래를 그리며
腕(むね)を伸(の)ばし心(こころ)を開(ひら)いて
팔을 펴고 마음을 열고

止(と)まらない未來(みらい)を目指(めざ)して
멈추지않는 미래를 향해
ゆずれない願(ねが)いを抱(だ)きしめて
양보할 수 없는 소원을 안고
色褪(いろあ)せない心(こころ)の地圖(ちず)
색이 바래지 않는 마음의 지도를
光(ひかり)にかざそう
빛에 비추자

어색한 부분이 상당히 많네요..--;

------------------------------------------------------------


까지 입니다. 

leat.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