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aseton (Choi W.S.) 날 짜 (Date): 1995년10월25일(수) 04시44분58초 KST 제 목(Title): 내가 재미있게 본 만화 1.빛과 그림자 - 남자이 냄새가 나는 작품이다...원제는 Sanctuary....... 2.덩크 슛 -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농구 만화인데....슬램 덩크와 마찬가지로 농구를 '알고' 그린 만화라고 생각 된ㄴ다. 3.슬램덩크 - 역시 땀 냄새가 나는 만화.......작가는 일본 고교 농구가 아니라 NBA 를 그리고 싶었을 것이다. 4.노노보이 - 우리나라 만화중 음악그룹이나 음악에 목숨 건 사람들의 노래얘기는 거의 없다. 설정이 황당하고 단퓟뼈막� 보면 앞 뒤의 내용에 전혀 유추 관계가 없지만(1부가 초 현실적인 Panic 물이었다면 2 부는 음악가의 이야기 이다..) 주간 챔프로 보기에는 별 무리가 없는 만화 5.오늘부터 우리는..... - 동생이 보고 있어서 보기 시작한 만화.지금도 ..'승태는 열받았다' '호준이도 열받았다' ' 상범이는 소리쳤다' --- "살려�!!!!!!!!".....킥킥... 음......더 있는데........... 빛과 그림자에서 이대사가 생각이 나는군요.... ....가위바위보..(원문엔 찌껨뽄 이라고 되어 있었을 것임..추측..)로 결정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