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바람도깨비�) 날 짜 (Date): 1995년10월22일(일) 02시13분41초 KST 제 목(Title): 건담은...? 건담은 스타워즈보다는, 대망이나, 뭐 그런 일본 전국시대 얘기의 패러디같던데. 스타워즈는 미국식 만화고... (권선징악을 외치며 폭력을...? 제국을 타도하는 민주주의 제국... ? 뭐, 그런 여러가지 썰렁한 하부구조(?)에서 볼때...) 적과 아군의 구분이 모호하고, 여러갈래의 알력집단이 존재하며, 뒤에서 버티는 흑막이... <- 이거는 미국식 영화... 뭐, 잡문이네요. 아, 개인적으로 좋아 하는 총몽은, 1권, 2권등에서 보여주는 설정과 배경과 소품들이 '브라질'풍이라는 거고, (사실은 브라질을 존경하는 거지만) 사일런트 뫼비우스도 그런 거 같고... 아끼라는 아닌 거 같고... (이건 반대아닌가?) 뭐, 여러가지 그렇네요. 이렇든 저렇든 재밌는 건 재밌는 거고, 내용이 있는 건 내용이 있는 거니까. (물론 둘이 겹칠 수도 있지요.) 끝으로, 판타스틱게임은, 일본식의 서양환타지에다가 순정만화식(이건 일본식이니까 굳이 그렇게 쓰기는... "만화의 이해"참조) 러브코믹이 섞인 그런 거지요. 그러대로 재밌어요. 근데, 2부까지 가면, 좀 피곤하지만. 개그가 일품이지요. 십대의 남녀간 사랑은 엄청나다. 대충그런 주제. (이제 이런 얘기는 재미없어... 으... -_-;) 그럼. 그 실존하는 허상의 이름, 바람 도깨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