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imew (궁상새) 날 짜 (Date): 2002년 6월 10일 월요일 오전 07시 08분 16초 제 목(Title): Re: 강경옥의 두사람이다 아아. 그러고보니 노말시티는.. 꽤 몰아서 결말을 봤는데. (아마 한꺼번에 5-6권쯤, 그것도 나온지 무지 오래 지난 후에 봤었죠 ;;) 만화방서 혼자 보고 있었는데.. 자꾸 눈물이 나서. 나중엔 막 훌쩍거리기까지 ; 하면서 봤었더랬죠. ^^; 참. 만화방에 있는 사람들, 저 빼곤 다 시커멓게 생긴 아저씨들이었는데. -_-; 무언가 엄청 쪽팔리는 기분이... ;; ps. 그러고보면 제가 사는 데가 지방이라서인지.. 만화방에 가서 여자들을 본 일이 없군요. ^^; 저는 혼자 시간 때울 일 생기면 불쑥 잘 가는데. ;; 가면 항상 남자들이 추리닝과 슬리퍼 차림으로 .. ;; ps2. 하지만 조금 더 생각해보면.. 그 사람들 눈에 비치는 저도 만만치 않게 이상하겠죠. -_-; 부석부석한 머리와 대충대충 옷차림의 동그랗게 -_- 생긴 아가씨가 어린 아내 -_- 같은 만화를 집어들고 앉아서 담배 피워대는 모습도 역시..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