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toki (토끼__) 날 짜 (Date): 2002년 4월 29일 월요일 오전 01시 39분 50초 제 목(Title): 쪽보다 푸른...뒷북소감 카논 폴더 날리고 꿀꿀한 기분으로 받아 놨던 물건들을 감상을 했습니다. 쪽보다 푸른...(한국판 천생연분) 만화로 먼저 6권까지 감상한 상태였습니다. 애니... 캐릭터가 상당히 미형으로 바뀌었더군요. 얼굴살이 쪽쪽 빠졌네요. 나름대로 괜찮은 디자인이었습니다. 내용... 뭐, 역시나 그렇지만 '혼인빙자 연애물'이 아닐까요. 히로인의 성격은 소위 말하는 '쯔꾸시테 아게루'.. 뭐든지 해주겠다류.. 이제 3화이고 본격적인 동거!는 5화 정도부터 이루어질 것 같고, 더구나 등장인물도 반도 안나온 상태라 속단하긴 이르지만 잘 만든 것 같습니다. 최소한 작화는 좋습니다. 만화책 내용을 따라간다면 상당히 코믹해 지겠네요. 티나랑 마유가 나와야 재미있을텐데.. 티나 성우는 누가 되려나.... Ps. 근데 어디선가 낯이 익은, 낯설지가 않은 첫느낌이있습니다. 10분정도 있으니 알겠더군요. 아오이가 '카오루님'네번 연발하며 뛰어들 때. 어라? '스구루상'이 아니고?-__-~ 쩝... 성우가 마호로더군요. 카와스미 아야코. 극존칭 말투까지 비슷하니 착각도 무리가 아니지.. 마호로 다른버젼을 보는 느낌 입니다. 앞으로 같은 집에서 살게 되면 거의 아오이는 메이드의 역할을 하는 거나 다름없는데... 하나 바라고 싶은 점은.. 아오이 의상을 다양하게 갈아 입혀 주었으면 하는 점이네요. 만화에서는 거의 기모노밖에 안입는데 상당히 단조로운 느낌입니다. 요거 하나만 해결되면 좋을텐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