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phase (_feiz_) 날 짜 (Date): 2002년 4월 5일 금요일 오전 12시 05분 01초 제 목(Title): 성계.. 시리즈 요 위에 Xorn님이 성계 시리즈를 말씀하시길래.. 성계.. 시리즈와 은하영웅전설은 둘다 SF 전함 전투장면이 나오지만 은하영웅전설의 주인공이 함대 사령관이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함대의 편성, 배치 등 전략적인 면이 강조된다면 성계..는 기껏해야 기함 1대의 함장, 혹은 소규모 함대의 함장 정도라서 은하영웅전설처럼 전략적인 면은 좀 보기 힘들지 몰라도 개별 함선의 전투장면은 박진감이 넘치죠.. 하지만 얼마 전 본 성계의 문장 2는... 글쎄요, 너무 템포가 느려서 전 끝까지 보느라 죽는줄 알았습니다. 결국 죄수들 가두어 놓은 별에 잘못 말려들어갔다가 살아나오는 얘기 아닙니까? 하도 보다보다 느린 스토리전개에 사사미를 FF시키면서 보느라 중요한 대목을 다 빼먹었는지는 몰라도 말이죠... 그리고 마지막에 결국 진토가 살은겁니까? 죽은겁니까? 살아난거 같기는 한데... 영 확실치가 않아서.. 글구 인류와 아브가 결혼을 하면 애는 어케 되는건지.. (근데 난 왜 작품 본질에 충실하지 않고 옆으로 새는 걸까... -_-) -phase 一つの目で明日を見て,一つの目で昨日を見詰めてる from the "Real Folk Blues", <Cowboy Beb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