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une (수학은싫어�x) 날 짜 (Date): 1995년08월29일(화) 10시36분50초 KDT 제 목(Title): 아르미안의 네 딸들... 신일숙이 드디어 완결편을 쓰려고 한다는군요....두달간 서울을 떠나 쓸거랍니다.... 흠..몇 년간을 질질 끌어오더니만...하예 한 권으로 끝낼 생각은 아니겠죠? 한권분량으로 끝낼 얘기가 아닌것같은뎅....두달만 그린다니 어쩔 생각인지 몰겠넹.... 글구..터치가 폐간된다는군요..흑흑.....만화잡지 중에 터치를 가장 좋아했는데...터치가 폐간되면 아기와 나는 어디서 보지????? 열왕대전기는 어쩌구...흑흑... 하옇든...만화잡지가 우후죽순 늘어가고 또 여기저기서 폐간되는군요.....모 또 새로운 이름의 잡지를 만든다고는 하지만...쩝....이름바꾼다고 모가 달라지나???? ****************************************************************************** 그러나 나는 미치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나는 내 속에서 감추어진 삶의 기쁨에의 끈질긴 집념을 알고 있다. 그것은 아직도 지치지 않고 깊이 도사려 있으면서 내가 죽지 못해 사는 시늉을 해야 하는 형벌 속에 있다는 것에 아랑곳없이 가끔 나와는 별개의 개체처럼 생동을 시작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