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琴知己) 날 짜 (Date): 2002년 3월 4일 월요일 오후 07시 07분 06초 제 목(Title): 남자 이야기 회사 회식 2차로 당구장에 따라 갔는데 당구는 못쳐서 거기 뒹굴어 다니던 옛날 만화 잡지를 봤습니다. 전에 보다가 만 권가야 화백의 '남자 이야기'가 있더군요. 아.. 두근두근. 찌릿찌릿. 이거 보다가 쓸데없이 화려하거나 잔인하기만한 일본액션만화 보니 이거 원 싱거워서. -_-; 매끈한 얼굴로 '진정한 힘은 영혼에서..' 어쩌구 대사 읊는 것도 같잖아서 못 봐주겠음. (샤먼킹.. -_-;) 아쉽게도 몇 편의 연재분만 다시 봐서 찾아서 전부 다시 봐야 겠음. 근데 8권이 끝인가. '해와달'보다는 길다만은.. 남자이야기의 쟝르는.. 'SF무협' -_-;; 천편일륜인 무협의 무대를 과감하게 미래로 바꿔버렸다는 것도 어케 보면 파격. * 그러고 보니 박흥용의 '그의 나라' 다음 권은 안나오나. -_-; - 琴君. 兩人對酌山花開 一盃一盃復一盃 我醉欲眠君且去 明朝有意抱琴來 ------------------------------ http://www.hitel.net/~kumjik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