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 바람노래) 날 짜 (Date): 1995년08월25일(금) 00시52분46초 KDT 제 목(Title): 드디어 총몽 11 이... 나왔다. 봤다. 감격했노라. 사던가 수를 낼까? 근데, 넘 잔인해서... 처음은 영화 '브라질' (SF의 걸작이라고도...)인 거 같더니, 중간은 평범한 일본 SF만화 같더니, 갈수록 발전하는 그 느낌. 매력적이다. 근데, 왜 빨리 안나오지? 일본서 연재하는 건가? 이상하다. 그렇다면, 시작한지가 언젠데... 얄팍한 11권을 보고 있자니, 안타깝기만 하다. 3X3 eyes기다리는 기분이군. 괜히 봤나. (근데, 왜 써전 아이즈라 불려요?) 엔젤이 행복해지는 결말을 보고 싶기도 하고, 보고 나면 아쉬워서 어쩌나 하는 생각도 들고. 어쨌든 빨리 안나오나. 요즘은 하도 많이 보다 보니, 전처럼 잠못들 정도로 매력적인건 구경하기 힘들어 진 거 같다. 그럼. � 그대는, 바람을 본적이 있는가 바람을 노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