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une (수학은싫어�x) 날 짜 (Date): 1995년08월18일(금) 19시31분37초 KDT 제 목(Title): 호텔 아프리카 호텔 아프리카라는 만화를 아시는지요... 윙크에 연재되고 있는 작품인데...제가 생각하기에는 윙크에서 가장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작품을 보면...'시적'이라는 단어가 절로 떠오를만큼... 굉장히 서정적이고.....나른한 느낌을 주는 작품입니다..시네 21인가요... 거기서 차세대를 이끌고 갈 작가 4명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기도 했지요... 작가 박희정.... 그리고...디자인을 전공한 사람이라 그런지..칼라링이 아주..뛰어납니다... 동지에 연재되는 cat이란 작품이 매우 위트가 뛰어난 작품이었는데 요즘은 소재의 빈곤..또는 아이디어가 바닥났는지 별로 눈에 띄는 스토리를 보여주고 있지 못하지만 초기 그림들이 매우 재미있답니다.... 그리고...마인인지...화이트에서 봤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하옇든..8월호에요....이정애씨의 단편...제목이 기억안나는군요... 키르기쉬인이라는 특이한 외계인의 사랑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공명'이라는 단어를 선택해 사용한 이정애씨의 언어감각에 감탄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정애씨를 좋아하는데.... 흠..터치에 연재중인 열왕대전기는 어떻게 풀려가는지 끝이 보이질 않는군요.. 후후... 하옇든...다시 요점으로 돌아가서.....박희정씨의 호텔 아프리카...한 번 꼭 보시길 바랍니다... 글구..덧붙이면 이정애씨 작품도...:) ******************************************************************************* Mais parmi ces etoiles vivantes, combien de fenetres fermees, combien d'etoiles eteintes, combien d'hommes endorm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