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wonwon (냐옹) 날 짜 (Date): 2001년 11월 19일 월요일 오후 02시 44분 19초 제 목(Title): 미스타 부 저번주 토요일 헌책방에서 미스터 부 전질을 사들고 주말동안 봤습니다. 제가 부 전질을 사모을려다가 주저한게 나중에 봐도 재미있을까였는 데. 여전히 감동스럽더군요 ^^. 특히나 타이틀의 영화 포스트 패러디는 요즘 유행하는 것에 비해 질적인 면에서 훨씬 상회한다는 느낌마저... 96년도에 연재를 시작했는 데. 벌써 5년이 지났군요. 참 아쉬운 게 이 만화는 외국으로 내보낼수가 없는 물건이란 게 너무 아쉽습니다~ --;; 이 만화의 작가 전군게리온(전상영)은 지금 뭐하고 있는 지 혹시 아시는 분 계신지요? @ 뎡신병자. 사족> 지금 보니 만화 전체에 걸쳐 돈 없다고 힘들다는 소리 투성이더군요. 그나마 만화잡지가 엄청 잘 나가던 시절이라 만화 르네상스라 불리우던 시절에 저랬는 데. 와중에 이 시절엔 미스터 부 인기 정말 좋았죠. 지금 만화가들이 얼마나 힘들지 짐작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