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phase (_feiz_) 날 짜 (Date): 2001년 11월 14일 수요일 오후 04시 41분 27초 제 목(Title): Re: 이누야샤. 예. 맞습니다. 스크라이드 테레비토쿄 / 수 18:00 ; 26화로 끝날 것 같습니다. 후루츠 바스켓 테레비토쿄 / 목 18:00 ; 이것도 26화로 끝날 것 같고.. 이누야샤 요미우리/니혼테레비 / 월 19:00 ; 이건 롱런이 확실합니다. 요즘 일본->한국의 아니메 공수는 보통 1주일 정도면 자막까지 완결되더군요. 후루츠 바스켓은 코믹스 1권보다가 재미없어서 치웠는데.. 스크라이드는 같은 스탭의 전작인 <무한의 리바이어스> 못지 않게 재미있더군요. 요즘 묵혀놨던 <란마 1/2> TV시리즈를 보고 있는데, 이게 161화나 되기 때문에 그동안 볼 엄두를 못 냈었죠.. 요즘 신작을 대충 추릴 것은 추리고, 안 볼 것은 과감하게 안보고 (이렇게 해서 짤린 작품 ; 천사의 꼬리, 코코로 도서관, 샤먼 킹, 후루츠 바스켓 ; 재미없다고 생각된 작품들, 히카루의 바둑, 테니스의 왕자, 헬싱 ; 만화책으로 보고 있는 작품이라 스토리가 똑같아서 지겨움..) 대충 정리하고 나니 다른 작품을 볼 여유(!)가 생기더군요. 예전에.. 이 보드에서인가(확실치 않지만) 어느 분께서 란마 전 화를 비디오테잎으로 구하시기 위해 갖고 계시던 다른 테잎을 판다고 하셨던 글을 예전에~ 본 것 같았는데.. 확실히 세상이 좋아지긴 했나봅니다. 자료실만 뒤지면 TV시리즈, OVA, 극장판이 자막까지 다 나오니 말입니다. 란마1/2는 작화는 썩 뛰어나지는 않지만, 전 예전부터 다카하시 루미코의 유머가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누야샤도 재미있게 보는 중. 그 밖에 여전히 낮은 카메라 앵글로 무수한 팬티를 보여주는 <나지카 전격작전>, <작은 눈술사 슈가>, <반드레드 2nd stage>, <마호로매틱>, <오코죠 상>, <학원전기 무료우>, <피겨17 츠바사와 히카루>, 등이 요즘에 볼 만한 TV/OVA 죠.. -phase 一つの目で明日を見て,一つの目で昨日を見詰めてる from the "Real Folk Blues", <Cowboy Beb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