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phase (_feiz_) 날 짜 (Date): 2001년 10월 18일 목요일 오후 05시 06분 43초 제 목(Title): Re: [신작] 테니스의 왕자(님) '천재성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이 점점 강한 라이벌을 만나면서 성장한다...' 는 테마는 어찌보면 뻔한 스토리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정말 수많은 만화/아니메에서 차용하고 있습니다. <테니스의 왕자>도 마찬가지죠.. 이런 관점에서 보면 <히카루의 바둑(고스트 바둑왕)>도 똑같죠. 아마 이 두 작품이 이번 가을 신규 프로중에서도, 탄탄한/인기있는 원작 만화를 등에 업은 괜찮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테니스의 왕자>는 중학생이 구사할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가는 대단한(실제로 존재하는지 여부도 모르겠지만) 기술이 계속 나오는 바람에.. 차라리 마리모 라가와의 <Just Go Go>가 오히려 더 사실적인 테니스 만화가 아닐까 싶네요.. 물론 저 짜증나는 우라사와 나오키의 <Happy>는 빼고. -phaes 一つの目で明日を見て,一つの目で昨日を見詰めてる from the "Real Folk Blues", <Cowboy Beb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