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hasups (< 라이더 >� ) 날 짜 (Date): 1995년07월03일(월) 11시21분45초 KDT 제 목(Title): [소개] BREAK-AGE 거의 유령 보대 라이더입니다. 조금이라도 영양가있는 글을 써야된다는 책임감이 맘대로 ctrl-W를 못 누르게 하는군요. 제목 : 브레이크-에이지 작가 : ZHIEMAY BATOW "내가 이기면 나랑 사귀어 주겠니?"라는 문구로 맛을 보네는 겉표지 안쪽의 소개의 글로 이 만화로 손이 가게하는 이 작품. 도데체 이건 사이코플러스의 패로디인가! 그리고 나타나는 버츄얼리얼리티와 대 전형 게임으로 겉을 둘러싼 개그물이 이 작품의 정체! 배경은 2007년. 데인저플래니트라는 통신 대전형 비데오게임이 전국 적으로 유행을 한다. 주인공들도 당연히 이것을 하면서 만나게 되고 서로를 격추시키려한다. 그러나... 쿠로(crow;왠 까마귀?)란 버츄얼 퍼펙트(이름이야 작가맘대로지;이후 V.P.)를 조정하는 상아는 게임센터에서 벤케이라는 V.P.를 조정하는 하림을 만나게 된다. 하림의 목표는 천대의 V.P.를 쓰러뜨리는 것! 게임매거진에 연재가 되었다는데 역시 게임을 겉에 씌운 개그물이라 는 것이 결론! 전형적인 개그물의 캐릭터 회장이 나온다. (전형적인 개그물 캐릭터란 것은 자유자제로 변형되는 인물을 말함; 예 창녕고 교 연극부의 부장) 현재 3권이 나온 것으로 보이고, 스토리가 거의 갈때까지 가지 않았 나는 것이 저의 분석. 그러면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아마 드래곤볼 처럼 계속 강자가 나타나지 않을까? 이만 담에 또 영양가 있는 글 올리죠. 이만 보대 라이더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