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rising (야아압~~~~D) 날 짜 (Date): 1995년03월27일(월) 19시50분02초 KST 제 목(Title): 천공의 성 라퓨타를 보고서.. 바로 전주에 일본에 학회에 갈 일이 있어서 도꾜에 갔었다... 구경도 좋았고 학회 분위기도 좋았지만 지금껏 감동으로 남는 건 바로 이 천공의 성 라퓨타를 본 일이다.. 하릴없이 저녁 때 방 안에 죽치고 앉아 티비를 이리저리 돌리고 있는데 코난을 하고 있었다.. (쩝 난 첨에 정말로 코난인 줄 알았다... 으휴 망신) 그러나 보다보니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달랐고 티비 자막이 천공의 성 라퓨타라는 것이었다.. 아 그 말로만 듣던 라퓨타런가... 열심히 보다보니 감동이 밀려온다.. (참고로 난 일본어를 전혀 할 줄 모른다.. 그저 이심전심이런가..) 하옇든 보고 나서의 그 느낌은 정말로 아름다운 만화라는 생각이었다.... 언젠가 자막 처리된 것으로 다시 한 번 보고 싶다... .... 일본서 만화만 보다 온 얍이... 흐흐 . o c , 가끔 꿀꿀한 날엔 하늘을 보자 <o o> `'#v-- --v#`' 그래도 꿀꿀하면 사람도 만나보고.... /-+-- --+X /'> <`\ 그래도 안 풀리면 야압에게 톡을 히힛~~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