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Robotec (민 경 하) 날 짜 (Date): 1995년01월13일(금) 22시43분23초 KST 제 목(Title): 슬램덩크 22권 번역 하이텔에 보니까 슬램덩크 22권 ( 일본에서는 발매된 모양이죠 ? )의 번역이 있어서 올립니다. 이 글을 읽기 전에 먼저... 1. 만약 슬램 덩크의 앞으로의 스토리를 읽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과감하게 q를 눌러주십시오. 2. 이 글에서 주요 등장인물의 이름만 챔프에서 연재되는 이름으로 바꾸었습니다. 따라서 일본 제일의 고교생 서태웅이라는 좀 이상한 표현도 나옵니다만, 그렇게 하는 편이 루카와가 누구냐고 읽으면서 생각하는 것보다 낮다고 생각해서 바꾸었습니다. 3. 그 외에 중요한 이름은 모두 챔프에서 연재되는 이름으로 바꾸었습니다. 쇼호쿠 -> 북산, 카이난 -> 해남 등... ====================================================================== 만화 낙서장 () 제목 : 슬램덩크 22권 해석(1) #11729/11740 보낸이:김영석 (HADDAWAY) 01/13 16:40 조회:124 1/23 이건 원래는 제가 다 해석을 해서 제친구들에게 만화원본과 같이 돌리는 해석집이거든요. HWP로 작성해서 저장해둔 것인데 그냥 두기는 아까와서 여기에 올립니다. 뭐, 벌써 하주영(haime)님이 다 쓰셨기에 뒷북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냥 봐주세요. 대사만 해석하였기 때문에 상황설명같은 것은 하나도 되어있지 않은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일본어 잘 아시는분들!! 저한테 돌 던지지 마세요!! SLAMDUNK 22권 : 1st ROUND 북산 고등학교 성명 신장 체중 학년 POSITION 채치수 197cm 90kg 3학년 CENTER 정대만 184cm 70kg 3학년 SHOOTING GUARD 송태섭 168cm 58kg 2학년 POINT GUARD 강백호 188cm 83kg 1학년 POWER FORWARD 서태웅 187cm 75kg 1학년 SMALL FORWARD 능남 고등학교 성명 신장 체중 학년 POSITION 변덕규 202cm 90kg 3학년 CENTER 윤대협 190cm 79kg 2학년 FORWARD 황태산 188cm 80kg 2학년 FORWARD 안영수 174cm 62kg 2학년 GUARD 백정태 170cm 62kg 2학년 GUARD 해남대학 부속고등학교 성명 신장 체중 학년 POSITION 이정환 184cm 79kg 3학년 GUARD 무토 184cm 75kg 3학년 FORWARD 고민구 191cm 80kg 3학년 CENTER 신준섭 189cm 71kg 2학년 FORWARD 전호장 178cm 65kg 1학년 FORWARD 7 #189 농구의 나라 ......... <미국...?> <나는 반대다.> <뭐지...> 역까지 태워다 줄꼐. 8 선생님이 대학의 감독을 하고 있을 무렵에 한명 미국에 간 선수가 있었어... 벌써 10년전의 일이지. 야자와군이라고 2m의 장신에 그에 어울리지 않는 운동능력때문에 장래를 기대받는 1학년이었었지. 서태웅군, 백발귀라고 들어본 적 있어? 선생님말입 니까...? 그래... 당시의 안선생은 SYSTEMATIC한 농구로 유명하였다. 9 대학에서 으뜸가는 명장은 백발귀의 별명을 가진 스파르타 코치로 알려져 있었다. 10 야자와!! !! <아! 또 DEVIL이 야단맞겠다. 싫어...> <이 침묵이 더 박력있는 거다.> 야자와.... 11 예!! 너는 착각하고 있는 거냐? <야... 야쿠자다. 진짜로...> 너를 위해서 팀이 있는게 아니야. 팀을 위해서 네가 있는 거다. 12 알겠나? 모르겠나? 어느쪽이야? 예.. 예!! 알겠습니다!! 좋아, 그럼 DASH 20번이다. <제.....> 알겠나? 모르겠나? 예..예!! 알겠습니다!! <제길... 장난이 아니야. 대학에 들어와서 이런 군대같은 일을 당하지 않으면 안되는거야!! 연습도 묘하게 기초적이고.. 이 팀은 나에게 맞지 않아!! 점더 FREELANCE하게 플레이할 수 있는 팀이 아니면 내 실력을 발휘할 수 없어!!> 13 감독님, 야자와에게만 특히 엄하시다. 기대받고 있으니까. 녀석의 잠재적인 능력에 대해서는. 그것만으로 지금의 우리에게 기초적인 일을 확실히 몸에 익히게 할 계획이다. 기초가 없으면 어떤 재능도 개화할 수는 없는 거니까. 10번 더 뛸래? 좋아, 플러스 5번으로 줄여주지. ......!! ........ <그만 두겠어!! 내가 하고싶은 농구는 여기에는 없어!!> <미국이다!! 내가 동경해온 미국의 농구에 도전할 때가 온거아닐까? 미국에서 나의 플레이가 어디까지 통할까.... 곧 통하진 않아도 좋아. 하지만 1년이나 2년... 본고장의 농구를 열심히 한다면 반드시 DEVIL의 상상이라도 미칠 수 없는 선수가 될거야. 아니, 절대도 꼭 그렇게 되줄테다!! 자신은 있어!! 미국에서 내 능력을 시험하는 거다!!> 14 <그때가 온거야!!> 그렇지만 야자와도 지독하다. 갑자기 오지 않는다고 생각했더니 미국 유학이라니... 감독님도 그떠부터 상당히 힘이 없어졌어... 깊이 생각하고 있을때가 많아졌다. 야자와를 그렇게 기대했었는데 괴롭게 되었어. 저, 요즘에 감독님으로부터 야자와에 대해서 물음을 받습니다. 친했기 때문에 15 연락은 있냐? 편지는 왔냐? 도대체 누구한테 의지하고 있냐? 아는 사람은 있냐? 처음엔 편지도 잘 왔는데 요즈음엔 전혀...... 그후로부터 1년후 잊혀져가고 있을무렵에 한개의 비데오 테이프가 보내져 왔다. 농구시합이 수록되어 있었다. 이 시합에 谷澤(야자와)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앗! 나왔다! 쟤다, 야자와!! 어, 쟤야? ......!! 수염을 기르고 있쟎아. 하지만 잘하고 있어. 저녀석 혼자 일본인이쟎아....!! 아아, 다시 보았다....!! 16 ....... <전혀 성장해 있지 않아......> <누가 야자와에게 기초를 가르치는 사람이 있는가....? 저녀석 영어는 어떨는지? TEAMMATE와 의사소통도 잘 되는 것 같지 않아.> 17 <그보다 이 팀은 뭐야.. 자기마음대로의 플레이뿐이야. 전혀 합쳐져 있지 않아. 도대체 지도하는 사람은 뭐하고 있는 거야!?> <이건 야자와에게는 더 안된거야.> 저녀석의 연락선을 가르쳐 줘!! 그건.... 요즘은 연락도 되질 않습니다. 이사를 한건지.... ....!! <돌아와라, 야자와!! 나의 감독생활의 마지막에 너를 일본제일의 선수로 키워줄 생각이었다!! 너는 아직 소재야!! 환경에 따라서 희게도 검게도 된다!!> 달릴 수 있는 2m의 선수라고 해도 그건 일본에서의 일 자기보다 크고 빠른 선수를 그는 몇번이고 보았다. 게다가 고교때 그의 능력에 맡긴 플레이로 하였던 그에게는 자신이 기대하고 있었던 정도의 급성장은 바랄 수 없었다. 18 야자와로부터 편지왔나? 야자와말입니까? 아니, 쭉... 대학에서 연락하여 물어보고 싶다. 그녀석이 농구부에도 얼굴을 내밀지 않는 모양이야. 엣!? <뭘 하고 있나, 야자와....> 안선생님은 그후 사방을 수소문하여 보았지만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야자와의 동기생들도 벌써 졸업을 맞게 되었다... 야자와가 도미한지 5년때되는 아침------ 19 미국에서 유학생 격돌사 120km의 폭주, 약물반응도? 야자와 류우지 20 안선생님.... 예.... 아들의 아파트에 있었던 것입니다. 날짜는 4년전으로 되어있습니다. 편지....!? 부칠 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안선생님----- 21 언젠가의 선생님의 말이 요즘 잘 머리에 떠오릅니다. '너를 위해서 팀이 있는 게 아니야. 팀을 위해서 네가 있는 것이다.' 여기서 누구도 저에게 농구를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선생님과 모두에게 폐나 끼치면서 지금 간다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언젠가 저의 플레이로 모두에게 빚을 갚을 수 있을때까지 열심히 할 계획입니다. 농구의 나라 미국의------- 그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 저는 높이 날아오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건가요.... 22 그후 명장 안선생님 백발귀의 이름을 버리고 대학계로부터 떠났다. 야자와에게 걸었던 꿈은 공중에 떠버린채 지금도 농구인생의 PERIOD를 찍지 못하고 있다. 내가 야자와군과 같다고.....? 23 --------!! 흥흥.. 어? <서태웅군의 눈에서 볼때 강백호군은 어때?> 예? 선생님은 말이지.... 너희들 2명의 장래의 일을 즐겁게 얘기하지... 2사람 모두 지금까지 본적도 없을 정도로 소질을 가지고 있다고. 너의 성장을 조금더 보고 있고 싶은거야, 꼭.... .... 어, 뭐야, 영감님. 서태웅에게 설교인가? 좋아, 엄격하게. 멍청이. 25 서태웅군, 너의 의지는 믿고 있다. ? 우선 일본제일의 고교생이 되게. 잘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아? 26 27 #190 일본 제일의 고교생 좋아, 시작한다!! 북산---- 28 FIGHT. 좋아!!! 29 저기, 농구부 보러가지 않을래? 농구부가 아니라 서태웅군 이겠지? 엣? 아니야. 나 이런때는 단순히 북산 농구부의 응원이란 말이야!? 모르고 있는 거야? 알았어, 가자, 가자. 서태웅군, 조금은 소연이에게 흥미를 가져주지 않을까? 엣! 그런... 별로... 네가 관심이 있다는 정도는 알고있지 않을까...? 30 에... 그럴까.. 곤란해, 그런건... 전국을 향한 중요한 시기에 나를... 멍청이.. 어... 어떻게 된거야, 모두... 소연아. 굉장해, 무언가가... 에....? ....!! 32 우와앗!! 와앗!! ...... ...... 33 파울이다, 파울----!! 지금것은 코구레의 파울이야!! 디펜스다!! !! 괜찮냐? 예, 그쪽이야말로. 굉장해, 서태웅. 아니야, 모두 기합이 들어있어. ...... 서태웅는 무서울 정도야... ...... 34 <괴, 굉장한 위압감...!! 압도적이닷!! 이런건 지금까지의 서태웅 에게는 없었어!!> 35 무시무시한 느낌이군요...!! 흐음.... 뭘하고 있는 거야, 야스!! 움직이지도 않고 시작도 안할거야!! 패스!! 36 .......!! 좋아!! 흥!! 앗!! 오오!! 놓치지 마, 바보야!! 아니, 빠릅니다! 37 풋내기.. 앗 38 아앗----!? 39 ........ 제기.... 뭐야. 40 말해두지만 너한테 마음쓸 틈은 없어. 뭐!? <우선...> <일본제일의 고교생이 되게.> <지금.... 지금 확인했다... 알고 있었지만 재확인...> <나는 저자식이 너무 싫어!!> 41 <아아... 굉장해...> <서태웅군의 머리에는 농구로 가득 차있어..> 42 좋---아, 디펜스!! 간다!! <원래 내가 들어갈 틈새같은 건 어디에도 없었어----> 좋아!! 좀더 허리를 숙여, 허리!! ....... 43 엥!! 아!! 우아!! 46 어떻게 된거야? 안되겠어, 요즘 눈물이 너무 쉽게 나서... 47 <저녀석.... 명실공히 ACE가 되어가는구나...> <확실해진 목표가 생겨서 힘내고 있군요, 서태웅군.... 이것으로 좋아.> <저...저...저...... 절대로 지지 않아!!> 48 49 #191 1 ON 1 북산------ FIGHT. 좋아!! 수고하셨습니다!! 아----- 수고!! 물!! 50 열받어. 죽을 것 같다...!! 오늘의 서태웅은 도대체 어떻게 된거야? 아!? 제기랄, 코에 들어갔다!! 확실히 언제나와는 틀려. 무시무시했으니까. 헹, 싫은 놈이야. 실력도 없는 주제에 폼이나 재고, 바보놈. 코흘리고 있어. 51 어!! 비켜, 선배가 부른다. 아아!? ! ........ 헹..... 그런것쯤이야. 우라아!! 서로 싸우는거다. 52 아직, 아직이야!! 우아...!? 강백호---!! 멍청이. 강백호 ------!! 앗, 왔다! 뭐야, 오랬는데. 자아, 오늘도 시작한다!! 또 기초 매일매일 기초기초기초, 뭐!? 이자식이, 대꾸하지 마!! 제기... 드리블, 패스, 슛... 초심자 강백호에게는 입부이래 지금도 연습후의 기초연습이 의무가 되어 있었다. 당연하지. 확실히 말해서 이제는 필요없어요.---- 이 천재에게는. 건방지게 말하지 마!! 초심자!! 그래, 한나양이 말하는 대로야!! 53 선배.... 오우? <신기하군, 이녀석이 말을 걸다니.....> 뭐냐, 서태웅? ....... 1 ON 1의... 상대가 되어주었으면 해서요. 54 ......!! <이녀석, 상당히 기합이 들어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뭐, 좋지... 너와는 재미있을 거 같다. 어느쪽이 북산의 ACE인지 결정하는 것도 좋겠지. 55 엉? 어....? 뭐야? 와라. 56 채치수 다녀왔습니다.... 어서 와. 오늘은 보통때보다도 빨랐네. 오우, 뭐야. 그렇게 들떠서. 아직 무리할 수 있는 상태의 발이 아니니까.... 응? 손님이? 으, 응..!! 굉장한 사람이야!! 아? 오, 돌아왔냐? !! 57 스..! 스기야마....상....!? 실례하겠습니다. 후카자와 체육대학 감독 후카자와 체육대학 3년 카라사와 카즈오 스기야마 쇼타 저.. 전일본 멤버가 왜 우리집에....!? 사인 받았어.. 채치수, 잠깐 여기와서 앉아라. 58 금년의 카나가와현은 좋은 CENTER가 많이 있다고 하던데, 채치수군. 상양의 성현준 해남대부고의 고민구 능남의 변덕규 하지만 그중에서..... 나는 북산의 채치수에게 제일의 평가를 내리고 있다. 저도 그렇습니다. .......!! 59 알고있다고 생각하지만 신타이대는 대학 일본 제일의 팀이다. 우리에게 오지 않을텐가, 채치수군? 앗---!! 빠져나갔나!? 60 넣었다!! 61 !! !! 오옷, 쏘지 못하게 했다!! 제기랄!! 굉장한 싸움이다...!! 어느쪽도 한골도 못넣었어. 2사람 모두 의지가 되어 디펜스를 하고 있다. <아니야, 밀어붙이는 건 서태웅쪽이다.> 62 밋치, 뭐하고 있는거야, 지지 마!! 시끄러!! 닦치고 기초나 해!! 네놈은!! 제길.... <이녀석이 높이와 빠르기와 강함을 겸비한 남자라는 건 알고있다. 하지만 지금의 녀석은 그것뿐만이 아니야.> ........ <녀석의 몸속에서 지금까지는 없었던 무언가가 싹트기 시작했다. 안에서부터 끙틀거리는 무언가가.....> 63 !! <하지만 이 내가 1학년 애송이한테 질리는 없어.> <일본 제일의 고교생이 되게. 서태웅군.> <일본 제일의 고교생이> <이제 누구에게도 지지 않아.> 64 앗!! !! 빠져나갔다!! 65 아냐, 아직이야!! 아직 안돼!! !! 슛코스를 완전히 막았다!! 66 67 아니!? 서태웅!! 내가 승부해 줄까? 68 69 #192 1st ROUND 내가 승부해 줄까? 서태웅 70 아니, 됐어. .......!! 그래. 너의 오펜스부터였다. 아직 나의 오펜스가 한번 남았쟎아. ....... 그것까지 승리에 구애받는군.. !! 너한테 그런말 듣지는 않아. 71 LAST에요. 알았어!! !! ....... !! 72 승---리----!! 3대2로 나의 승리!! ....... 오옷!! 비겁해! 더러워, 역시! 우와아아 응? 뭐야, 비겁한 것도 다른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것은 당연히... 밟았어. 아? 73 선 밟았다구. 뭐라고!? 동점이니까 연장전. 밟...밟지 않았어!! 도저히 너에게 보일리 없어!! 확실히 봤어. 거짓말하지 마! 봤어. 보지 않아!! 보였다니까. 보이지 않아. 너란놈은 그렇게 해서라도 이기고 싶냐!! 좋아좋아, 알았어. 너희들. 이 천재가 판정을 내려주지. ......... 74 승리. 넌 엉터리야. 뭐어?? 이 강백호의 판정에 불복하는 거냐!? 이건 이걸로 끝이야. 그러니까 승부해 주지!! 치........ ....... 역시 도망가는건가... 나와 승부하는게 그렇게 무섭냐? 75 무슨 소릴하는 거야. 그러니까 네놈과 승부를 해본적은 없다는거지. 현 BEST 5나 신인왕같은 건 모르겠다만.. 네놈은 절대로 나에게 이길 수 있다고 말하진 못해. 76 <그 신타이대가 나를.....!! 이 나를....!!> <굉장해... 굉장해. 오빠...!!> 단지 너는 전국적으로는 전혀 무명선수다. ....!! 77 ....그렇습니다. 나도 전국데뷰는 고3의 여름이었었지. 그때까지는 거의 너와 똑같은 경우였어. 그때도 ONEMAN TEAM였지만 어떻게 BEST 8(8강)에 들었지.... 그때부터 나의 인생이 바뀌기 시작했다. 내주위의 사람을 납득시키는 데에는 전국에서의 실적이 필요해. 지금 거기서 PRESSURE를 걸 생각은 없는가, 채치수군...!! BEST 8을 노려 줘!! 78 ......!! .... 죄송합니다만, 스기야마상... 북산은 ONEMAN TEAM이 아닙니다. 지금은... 북산이라는 팀을 전국의 놈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79 호우.....!! 오빠---- 그리고 BEST 8을 노리지는 않습니다. 전국제패가 저의 꿈입니다. 80 81 82 자아, 오늘은 여기까지다. 올라가, 올라가!! 에엣, 보면 안됩니까? ....... 뭐지? 재미있었는데.. 저 2사람의승부 뭔가 흥미가 있을텐데.. 그건 상식적으로 말하면 서태웅이 이길테지만 강백호의 경우도 채치수군과의 승부처럼 예외가 있을지 모르니까. 그때부터 착착 실전의 경험도 쌓아왔고 뜻밖의 결과가 일어날 지 모른다....!! 83 ...... 뭐야....? 모두가 보는 앞에서는 충격도 엄청 클거 같애서.. 특히 녀석에게는. 에.... 그건.... ...... 84 ! 서태웅 네가 봐주었을거라고는. 85 설마. 역시 86 방심상태 당채 네가 승부에 도전한것이 너무 빨랐어. 정직히 나라도 이길 수 있을까 모르겠어, 놈에게는. 위로받으면 울고싶어진다. 뭐, 서태웅과의 승부는 우선 잊어버려. 지금 네가 상대할 수 있는 상대가 있겠지. 87 전국의 강호들말야. ........ 그 남자 전일본의 CENTER들을 상대로 자신감을 보였다... 좋은 배짱이었으니까. 전국제패인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보는 것도 즐겁겠군. 우옷!! 우왓!! 88 89 #193 전국이 위험해. 90 이게 실력인가.. .....기.... 기..... 91 기다려, 임마!! !? 엥...? 92 이제 됐냐, 강백호? 너, 조금있으면 기말고사가 돌아올 거다. 아? 모르고 있었냐? 학교의 규칙을. 낙제가 4개 이상은 IH(INTER HIGH)에 나가지 못한다는 거. 뭐!? 93 이야, 이번에는 보통이었다!! 낙제가 3개인가? 망했다! 난 2개. 나도. 하지만 강백호에게는 과연 못당해. 7개다! 망했어! 과연! <노.. 놀리지 마....!> 이 천재 강백호의 전국데뷰가....!! 94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 바보들에게 한번의 기회를!! 한번 더 시험을!! 쳇. 부탁드립니다. 어떻게 된거야, 농구부는 채치수를 필두로 모두 우수하다고 생각되는데. 에외도 있습니다. 어이, 고릴라. 얼마나 더 그렇게 비굴하게 굴거야. 이 바보새끼가! 누굴 위해서 이러고 있는 건지 알아!! 우아!! 95 저 4명이 없다면 IH(INTER HIGH)는 절망이다. 지역예선도 저녀석들없인 2위도 못했을거야. 정말 어쩔 수 없는 문제아군단이야. 부탁드립니다.....!! 우하하하, 주력 4명이 낙제점수를 받고 전국제패라고!! 어. 그러는 유도부는 어떻지, 유창수!! 나 하나다. 96 부탁드립니다. 와하하하하하!! <바보뿐이로군.> 알았나? 여름방학에 들어가면 곧바로 1주일간의 합숙이다!! 하지만 그전에 너희들은 우리집에서 공부합숙이다, 바보들아!! 와하하하. 너희들이 감히 웃을 수 있어, 이 낙제군단!! 시끄러, 낙제왕!! .... 97 북산우등생 군단 낙제군단 ....... .......!! 다했어 98 뭐야, 하니까 잘하쟎아, 송태섭 그런데 시험때는 왜 못했어. 헤헤, 한나양이 선생님이라면 만점을 받을지도 몰라, 나 바보. 아아, 채치수집에서 공부야. 그래서 오늘밤은 여기서 묵어. 아아 정말이라니까. 농구부 녀석들이랑 모여있다니까. 공부한다구! 공부. 아아, 알았어. 가끔은 아들을 믿어줘야지. .....불효자로구만. 뭐라고!? 7개나 낙제를 받은 놈이!! 뭐라고!? 99 집중안할거야!! 강백호 ........[1번 문제는 각도를 구하는 문제 강백호의 답 : 이 정도의 각도] 뭐야, 이답은!! 어떻게 해서 이런 답이 나오는 거야!! 어, 틀렸어? ... 자지 마! 서태웅!! 소연아, 너도 와!! !! 에.. 나도 가르치는 거야.....? <우와...!! 소연양과 MAN TO MAN으로 공부인가!? 전화위복이군....!!> 100 MAN TO MAN이다. !! 자, 잘 부탁... ...... 아...아.. 저어, 서태웅군... 여기서는.... 뭐야, 그 태도는!! 집중안할거야!! 내방에 간다!! 정신산란해서, 넌!! 아앗, 싫어, 놔!! 101 좋아, 이 문제를 해봐. 나는 그동안 자겠다. 앗. 자기만 자고!! 다했으면 깨워. 쿨....쿨.... 우와, 다했다. 아, 예! 서태웅 네가 이런 시간에 깨어있다니 기적인걸? 눈이 감겨. 서태웅군.... 102 요즈음 뭐가 연습중에 굉장한 기백이야.... 무슨 일이 있었어....? ...... !! 역시.... 어쩌면 IH(INTER HIGH)에서도 일본중의 주목의 표적이 될지도. 이 아이. 103 앗, 벌써 자고!! 아아, 끝났어, 너? 강백호군, 배고프지요? 핫핫핫 끝나기도 했고 고릴라도 잠자고. 야, 다했다. 야키우동(구운 우동)이다. 와앗 104 <부드러워.... 요리도 잘하고..> IH(INTER HIGH)에서 출전하지 못하면 안되니까, 강백호군. 전국제패가 강백호군에게 달려있으니까. 엣. 그렇게 말할 수 있어. IH(INTER HIGH)까지의 얼마안되는 2주간의 짧은 기간에 가장 자라날 가능성이 있는건.... 초심자인 너야, 강백호 .......!! 어이, 일어나. 들었냐? 105 강백호군이 자라나는 만큼 북산이 전국제패에 다가가는 거야. 그....그러니까 전국제패는 역시 이 강백호의 양어깨에 달려있다고.... 응... 역시....!! 106 그러니까 내일 재시험은 힘내요! 핫핫핫, 이 재시험의 귀신이라고 불리워지는 강백호! 오늘밤 한잠도 자지 않겠습니다!! 그건 뭐야. 들었냐!! 들었냐, 이 여우잠 사나이!! 들었냐!! 아앗, 깨우지 마!! 맛있어! 맛있어요, 이거!! 뭐야, 울고있쟎아? 좋아, 해주겠어!! 그리고 다음날---- 107 뭐야, 이건!! 한밤 특훈의 성과가---- 4명 모두 재시험을 통과!! 승리 하루하루 다가오는 INTER HIGH 북산은 최강의 MEMBER로 임합니다.----!! 108 109 #194 합숙 여름방학---- 110 좋아, 모두 모였나!! 예!! IH(INTER HIGH)를 10일후로 앞둔 북산은 1주일간의 합숙을 하기로 되어 있었다. 안감독의 후배가 감독을 맡고있는 시즈오카대표 죠세이고교와의 합동합숙이었다. 그러면 채치수군 부탁합니다. 능남전때처럼 인솔은 스즈키선생님에게 부탁하였습니다. 111 예!! 뭐야, 영감님은 안가는거야. 강백호군, 너도 여기에 남는다. 아? 자아, 1주일후에 합류합니다. 엣? 엣? 뭐야, 뭐? 예!! 다녀오겠습니다. 112 좋아, 간다!! 오옷!! 어이, 잠깐 기다려!! 뭐야, 영감님!? 113 ....선생님이 말씀하신건대. 선생님이....? IH(INTER HIGH)까지 남은 10일동안... ...하지만 초심자인 강백호군이라면 10일간이라도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그는 정말로 자라나는게 빨라, 놀라울 정도로. 114 이 열흘---- 그에게는 어중간한 팀연습을 시키는 것보다는 철저한 개인지도를 쌓아가는 편이 좋아요. 그의 성장은 팀에게 확실한 플라스가 될테니까. ..... ---라고 했어. 과연....!! 그 자식, 안선생님에게 확실히 지도받을 수 있을까? 글쎄! 115 나도 남아서 잘됐어. 왜 도망갈거냐, 정대만? 안됐지만 벌써 지옥의 합숙은 시작되었다. 훗. 1cm 올려!! 뭐야!! 그만 둬!! 1cm!! 아앗, 그만!! 116 남겨짐. <용서하지 않아. 이런 나쁜 태도.... 나만 남겨두고... 제기랄... 용서하지 않아...!!> <영감탱이....> 준비운동은 끝났나? 아아!? ! 117 홋홋홋. 영감님....!? 무...무리에요... 호? 나와 승부해 보지 않을래, 강백호군? 118 영감님.... 아무도 놀아주지 않는가부죠? 하지만 이 천재도 IH(INTER HIGH)가 가까와져서 시간이 없어요. 영감님의 취미에 상대해 줄수는 없어요. <취미....> 이런건 어때? 네가 이기면 지금 곧 시즈오카에 가서 합숙에 참가해도 좋다. ........!! 승부해요, 영감님!! 홋홋홋 119 가위바위보!! 여유의 후공 슈팅 승부 RULE : X표시의 5군데에서 2골씩 총 10골의 슛을 쏴서 많이 넣는 편이 이김. 내가 선공이군요. <뭐, 어느쪽이라도...> 120 홋... 홋... 홋 홋 <살이 떨린다.> 응 응 ...... <너무 둥글어.> 그럼 WARMING UP은 OK. 갑니다. <하하. 말하고 있으면서.> 121 122 123 아니!! ...... 강백호군... 거기 있지말고 볼을 주워주세요. 오, 오우... 124 !! .......!! <여.여.여....열골중 9골----!!> 1골이 들어가지 않았군요. 아까웠습니다. 자아, 10골을 넣으면 너의 승리다. 그... 그대로! 125 ......... 흥!! ......!! 흥!! 제기랄!! ....... 126 1골이라도 들어갔습니까? 들어가지 않았어요, 제기랄!! 들어와도 좋아요, 여러분. 엥....? 협력자입니다. 이야. 너의 화려한 폼을 찍었다. 와하하. 너희들!? IH(INTER HIGH)까지 앞으로 10일---- 그동안 이 슛만을 철저히 한다. 철저하게. 그걸 위해서 강백호 군은 여기서 합숙입니다. 127 드... 들어갈 수 있어 보이냐...?! 그런 폼으로는.. 시끄러워!! 홋홋 너에게 달렸어. ........!! 128 129 #195 합숙 2 130 흥!! 거짓말이야... 저게 나하고? 어떻게 봐도 강백호아닌가? 말도 안돼!! 131 <아니야....!! 이런건 내가 아니야...!!> ........ 강백호에 의한 SELF IMAGE -슛편- 좋아. 보통이지. ...... <이... 이 형편없는 건 누구야....> 132 왜... 왜 안들어가는거야.. 왓하하 타카미야 네가 찍은 방법이 나쁜거야!! 나는 이렇게 쏘지 않았어!! 인정해!! 네 카메라가 무언가 이상한거야!! 초심자가 상급자로 가는 길은 자신이 능숙하지 못함을 알고 1발자국씩. 무... 무슨 뜻이야? 자아, 이걸로 체육관에 돌아갑시다. 아앗! 133 한나양이 써준 데이타입니다. 이것에 의하면 강백호군의 총득점은 7시합에서 17점. FREE THROW를 제외하고 14점.... 그쥼에서도 6점은 레이업으로. 골밑에서가 4점. 덩크가 4점 이게 무슨말인지 알겠나, 강백호군? ... 천재? 아니. 너는 극히 골대에 가까운 위치에서밖에는 슛이 가능하지 않다는 거다. 뭐야!! 그러니까 어쩔 수 없는 거다, 강백호!! 134 IH(INTER HIGH)에서 싸울 상대는 아마 북산의 이런 데이타를 가지고 있을거다. 만약 내가 상대의 코치라면 너를 내버려 두겠어. .......? 골밑이외에 들어가지 않는 10번은 내버려 두고 그대신 득점이 있는 11번에 2명을 붙여 두는 거지. 뭐, 무시하지 마!! 그렇지만 앗, 패스다. 어차피 들어가지 않을테니까. ...... 135 슛 상대는 설마 네가 단기간에 골을 넣을수 있도록 되지는 않을거라 생각하고 너를 FREE로 놔둘거야. 어떠냐, 강백호군. ....... ....... 두근두근해지는군. 영감님.... ...뭘하면 되지요? 홋홋 슛 2만개입니다. !! 뭐라고-----!!? 2만개로 충분할까? 아니---!? 제..제... 제정신인가!? 자아, 시작합시다. 오오!! 138 !! 아앗. 역시 안된다. 10골중 하나도 안 들어갔어. <이상하군.... 왜 안들어가지..> 아까 비디오를 보고 자신의 이상한 곳에서 무언가 눈치를 채지 못했나? 그건 내가 아니었어.. 너야! <이상한 곳이라고... 거기선 좋은 곳을 찾기 힘들어..> 139 후우.. 골밑은 상당히. 당연하지! 천재인데다가 특훈까지 했으니!! 기본적으로는 이것과 같습니다. 엥...!? 자아, 다음은 여기서부터. ........ 140 흥!! 안돼!! 전연 안된다!! 임이 너무 들어갔어. 엥... 심호흡을 하고. 상체를 편안하게 RELAX, RELAX. 슛은 힘이 아니야. RELAX, RELAX. 141 안녕... .....소연양...!? 아.. 또 힘이 들어갔어. RELAX, RELAX. RELAX, RELAX 오빠에게 강백호군만 여기에 남았다고 들어서, 어때 합숙은. 아직 멀어. <힘내, 강백호군 전국제패의 열쇠를 쥐고 있으니까 ....!!> 142 상반신의 힘만으로 보내면 이상하게 힘이 들어가 버리지. 중요한 것은 차라리 하반신. 하반신.... 그래, 무릎을 써서 밑에서부터 위로 힘을 전달하도록. 밑에서서터 위로. <무픗을 써서.... 밑에서부터 위로...> RELAX <RELAX...> 143 ....!! 오오!! 뭔가 조금 좋은 느낌이 든다!? 조금이지만 링에 닿았다!! 괴...굉장히 힘을 뺐는데 아까보다 어떻게...!? 그렇죠. 무릎이 중요해. 좋아, 간다!! 잠깐 STOP. 엥... 뭐에요, 영감님! 144 그대로 움직이지 마. 모두 기억해 주세요. ? 뭐야... 모처럼 무릎을 써서 밑에서부터 위로 전달해도... ..... 여기에 이상한 힘이 들어가 있으면 볼에 전달되지 않아 후응... 이렇게 편다. 145...... 오오!! 강백호!! 농구다워졌다!! 그래....? 뭔가 거북하다.....? 거북한 것은 익숙해질때까지 입니다. 팔꿈치가 열려있으니까 모두 주의해 주세요. 알았어요, 용서없이. 146 강백호군, 멋있어. 경험자같아 보여. 그렇습니까? 그리고 마지막에는 손끝을 써서 볼을 아치를 그리듯이 높이 던진다. <RELAX... 무릎을 써서...> <볼을 높이----> 147 !! 오옷, 들어갔다!! 줘, 패스해 줘. 요헤이!! 지금것을 잃지않도록 쏘아야 해!! 빨리!! 홋홋홋 148 149 북산!! 북산!! 북산!! 이 1골이다!! 알고 있겠지!! 이 1골이 승부다!! 오옷!! 간다!! 150 11번이닷!! 둘러싸!! !! 겨우 나에게 패스했구나, 서태웅!! 151 오오오오 우아아아 152 #196 합숙 3 ...... ........ 153 꿈이었나... 제길.... 흥!! 154 안돼, 안돼!! 거리에서 벗어난 것은 좋지만 옆으로 벗어난 것은 안된다!! 제기....!! 있었군요, 영감님. 홋홋홋 그렇지요. 아, 테이프가 다됐다. 155 아직 쓸데없는 힘이 들어가 있습니다. 강백호군. 볼을 받은 곳에서부터 쏘는 곳까지 하나의 흐름에 일정한 흐름에 따라 쏜다. 볼을 잡고 JUMP---- 슛 156 볼을 잡고 JUMP---- 슛 리드미컬하게 몸이 피곤해 있을때만큼은 리듬을 생각해서 <제기랄, 벌써 헉헉거리고 있는 주제에 어떻게 들어가지...!?> <일정한 리듬인가....> 157 자아, FIGHT!! 점점 들어가고 있어, 강백호군!! 역시!? 나머지 10골로 오늘 1,000개째다. 자아, 간다!! 좋아, 오라!! <리듬, 리듬----> ....... 158 좋아, 오전중은 끝이다!! 하아하아, 밥이닷!! 에또.. 나는... 가스돈부리 큰거! 그리고 그리고 밥이랑... !? 고로케랑 야키소바등등!!! 또 미소시루대신 라면, 앗, 우유도요, 아줌마. ..... 오늘은 언제나보다 더 먹는다, 강백호 가스돈부리 한그릇 더. 159 한편 시즈오카합숙에서는----- 오옷!! 죠세이 VS 북산의 개임이 펼쳐지고 있었다. !! 좋아, 좋다!! 잘한다, 미코시바!! 160 CHARGED TIMEOUT!! 북산!! 치잇! 역시 강하군, 과연 시즈오카 No.1!! 전국 BEST 8은 겉멋이 아니었어. 제기랄. 죠세이고교인가----!! 161 선배, 실망하면 안돼요! 우리는 전국 BEST 4의 그 해남에 1골차의 게임을 했던 팀이니까요! 필사적이었으니까. 그래, 지금쯤 강백호놈도 혼자서 열심히 하고 있을거야. 이걸로 지면 어떻게 말해볼까. 역시 이 천재없이 아무것도 안되지! 너희들!! 162 .....!! .....!! 절대 이긴다!! 좋아!! 아앗! 굉장한 기합!! 그들은 그날 1점차로 강호 죠세이고교를 이기는 쾌거를 달성하였다---- 163 어이, 어떻게 된거야, 강백호!! 휴식까지 아직 20골 남았다!! ...... 뭐, 뭐야! 어쩔 수 없는 녀석이군. 어쩔 수 없으니 휴식하겠습니다. 손목이 안 올라와... 모두 지금쯤 강호 죠세이고교를 상대로 싸우고 있을테죠. !! ....... 164 !! <그 여우놈이 지금쯤 이상하게 잘 싸우고 있나...> 뭐하고 있는거야, 일어서!! 휴식끝!! 뭐야, 오우!! 빨리빨리 하자!! ....... 영감님의 취미에 같이 놀아줄 수는 없어. 취미...... 피곤할때만큼은 리드미컬하게! 165 오오!! 좋아!! <취미라고... 그럴지도 모르지...> LAST다!! <하루하루 성장이 되는 것이 보인다.> <이 이상도 볼 일이 즐겁다.> 166 ....... <엉망진창이다....> ...... 167 <지금이 가장 자라날 시기다.. 1주일동안 틀림없이 자라날거에요.> 조금더 볼을 높이 올리는 편이 좋을까... 내일 영감님에게 물어보자. 168 169 반드시 이겨라, 채치수 오우, 너희들도 지지 말아라, 미코시바 IH(INTER HIGH)에서 만나자. 감사합니다!! <NO MARK였지만...> <헛점도 많았지만 뜻한대로 될때는 무서울 정도로 강하다....!!> 170 <북산고교...!!> 171 #197 BASKET SHOES(brand-new) 172 길었다!! 길었어. 정말로 173 2만개닷----!!! 끝났다----!! <헷헷, 해냈다.> 174 안선생님, 지금 다녀왔습니다!! 오옷, 모두 탔군요. 핫핫핫 이 천재없이 시즈오카팀앞에서 자신들의 무력함을 알게된 합숙이었겠지!? 알게 되었지? 네놈 175 바보놈!! 죠세이에게 1승 1무 1패였습니다. 호우....!! 내놈이야말로 착실히 특훈을 받았겠지? ....!! 훗, 보고 있어. 자신감이 인순. 저어, 영감님. 홋홋 <무슨 연습을 한거지?> <신경 쓰이는군....> 176 좋아!! 오늘밤은 푹 쉬고 내일은 2시부터 연습이다!! IH(INTER HIGH) 의 마지막 끝마무리다! 예!! 해산!! 앗, 끝났다, 겨우 집에 돌아가는구나!! 뭐야, 저녀석들 빨리 집에 가버리고... 청소정도하고 가는건 상식이쟎아요, 소연양. 응, 하지만 요헤이군들은 농구부원도 아니쟎아. 하지만 1주일동안이나 여기 묶으면서 도와준 것을 감사하지 않으면... 그, 그렇습니까? 어, 저거? 177 밧슈(BASKET SHOES).... 구멍이 뚫렸어, 강백호군...!! 에? 앗----!? 뭐야, 이건!! 다음날---- 178 굉장하네. 벌써 헐었다는 건 격렬하게 움직였다는 뜻이지. 아니, 뭔가 이 신발은 작아졌어요. 요즘.. 그래서... <데이트... 같은 거야...> 확실히 이 길가였어요. 그것의 점장은 좋은 사람이었는데.. 좋은 것이 눈에 띌까. 저어, 부탁해요. 넘겨줘요, 점장. 좀 비싸더라도 좋으니까... 179 이건 안돼. 먼저 너에게는 커, 이건. 괜찮아요, 신지 않을거니까. 신지 않아? JORDAN 시리즈를 전종류 전색을 모으고 있어요, 수집가라서... I의 그색만 가지고 있지 않아요, 부탁해요, 점장. 신지않을 사람에게는 팔지 않아, 기능이 울어. 당신도 모으고 있쟎아요. 나는 신으니까. 어? 점장의 콜렉션도 VI만 없네. 팔지 않는다면 팔지 않아. 자아, 돌아가, 돌아가라구!! 엣 뭐야!! <10만엔을 준대도 팔 생각은 없었는데....> 수염난 점장. 180 안녕. 우와!! 이전에 샀던 농구화가 작아졌어. 교환해줘요. 앗! VI!! 뭐, 교환이라구.. 네가 찢은 거 아니야!? 설마 바꿔달라는 건!? 작다니까. 거짓말!! .....!! 엥, 뭐야!? 좀 키가 컸나, 강백호군? ......!! 181 189.... 점 2 오옷---컸다!! 역시!! 189.2!! 1.2cm컸다. 아직 자라고 있구나. 아마 발도 커져 있을거야. 만약 오빠 정도로 커진다면. <그러면 고릴라가 만만하게 보지 못하도록 해줘야지....> 하지만 점장.... 강백호군이라고.... 어떻게 이름을? ...... 182 결승리그는 매년 보고 있어. 네가 그 북산의 선수라는 것도.... 북산의 시합 보았어요? <과연 이 천재의 활약을 보았구나...> 내 이야기를 해도 될까.... 그 카이나의 무패 신화의 시작.... 그러니까 처음 우승했을때 결승상대가 우리들 미노와고교였었지. 지금도 그 사투를 꿈에서 볼때가 있어---- 그때 나의 그 슛이 들어갔다면.... 왜 그때 침착하지 못했을까... 183 언제나 분해서 잠을 깨는.... 내 청춘이지... 이게 좋은데... !! CAPTAIN인 채치수군에게 사과해 줘. 언젠가 실례스런 말을 한적이 있어. 그런데 너희들은 무슨 고교? 에.... 쇼호쿠 ( 북산 ) 라고.. 에? 죠호쿠? 쇼호쿠!! 쇼도쿠? ......... 욱. 184 내 얼굴을 잘 기억해 둬요. 1년이나 2년후.. 반드시 저녀석들을 누르고 올라올테니까!! ....... 그가 말한대로 틀림없었어. 굉장한 남자다... 엣, 여동생!? 그래요. 그런가.. 하하... V1이래 17년 쭉 해남의 싸움을 보아왔따. 17년전의 우리들과 같은 정도의 해남을 괴롭게 만든것은 북산고가 처음이야. 185 호우... 그래요? 좋은 농구화가 있어. 빨강과 검정... 북산의 색이다. 멋진데, 점장!! 멋있어! 안타깝게도 나에게는 너무 커. 선반에 장식하는 것보다는 네가 신는 편이 기쁘겠다. THANK YOU 점장. 186 이건 내 기분이니 받아줘요!! 엣, 됐어. 이런건 포기했으니까.. 괜찮아!! ....... 안녕, 점장. 오빠에게도 여기서 사라고 말할께요. 부탁해. 애인이 머리를 자르니 더 어른같은데..... 이야, 애인... IH(INTER HIGH) 힘내요, 강백호군!! 그쪽도 잘 팔아요!! 그리고 3일후---- 187 새로운 농구화를 얻은 강백호 전국에 나간다!! ============================================================= 핵핵.... 겨우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