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 琴君) 날 짜 (Date): 1999년 9월 23일 목요일 오후 01시 51분 06초 제 목(Title): 선라이즈는? 왜색이 없다 라고 할 수 있습니까? 기준이 모호하군요. '나는 건담같은 사무라이로봇에 타고 말거야'라든가 '역시 전국시대를 거친 일본이니까 이런 이야기를 만들 수 있는거야'라든가 하는 얘기가 들리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도 같습니다만... -_-; 어쨌든 그게 미야자키감독이 전공투세대인 것과 무슨 상관? -_-; 게다가 타카하다 감독은 노조위원장까지 지낸 인물인 걸루 아는데... -_-; 아.. 노조위원장이라고 공산주의자라는 건 아니고, 시대분위기상 노조위원장이면 좌파가 대부분이 아니었을까 하는... 두 감독의 초기작이라 할 수 있는 '태양의 왕자 홀스'의 군중신 연출의 변을 보자면, 그들이 원하는 것은 일개 영웅에게 운명이 걸린 세계를 그리는 것이 아니라 민중들 자신의 힘으로 세계의 운명르 바꾸어 나가는 것을 그리려 했다는... 음... 리얼로봇계열의 창시라 불리는 건담이 여기서 벗어날리는 없겠지요... 시대가 시대였는지라... -_-; 그러고 보니 저도 아는 것 없이 떠들고 있는듯... -_-; 별로 궁금하지 않기도 하지만... 어쨌든 이상은 말많은 영화잡지 '키노'에서 주워들은 것들이었습니다. (몇 개는 딴데서 주워들은 것일지도... -_-;) 아... 태양의 왕자 홀스 군중신 연출에 관한 이야기는 타카하다 감독 본인이 말하는 것을 들은 것... 그게 언제였더라? 무슨 애니영화제였는데. -_-; 그렇다는 것입니다. 아. 어디서 주워 들은 바에 따르면 건담감독도 전공투세대인데... -_-; 건담감독이 토미노 유시오키가 맞습니까? -琴지기. ------------------------------------------------------------------------------ bop 1 -n.U 밥. ·1940년의 모던 재즈의 한 형식;복잡한 화음이 특징. 또는 bebop.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