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宮澤雪野) 날 짜 (Date): 1999년 9월 21일 화요일 오전 12시 07분 13초 제 목(Title): 펫샵 오브 호러즈. 오늘 열심히 삽질하고 있는데 뒤에서 후배녀석이 보더군요. 그 녀석은 자막 없는 것도 볼 정도의 실력인지라 (제가 숙제 하느라 맛이 가서 글자를 못봤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기억상으로는 자막 없었습니다.) 살인토끼(?), 그리고 얼굴이 창백한 딸래미. 피가 튀는 것이 무척이나 잔인했고 웬만한 건 무시하는 저도 철렁할 정도였습니다. 비까지 오는데. --; 그러나....D백작인가요? 펫샵 주인. 처연하면서도 괴기스러운 아름다움이 참으로 신비하긴 하더군요. 조금더 배짱이 두둑해지면 봐야할까 봅니다. * 어 무서워라. --; 언젠가 내가 울면서 어디론가 가버리면 아무리 멀리 있어도 쫓아와줘 - [결혼적령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