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Juliette (졸업할꺼야) 날 짜 (Date): 1999년 8월 22일 일요일 오후 03시 36분 44초 제 목(Title): 엘프를 사냥하는 사람들! 다 봤습니다. 그냥 시간 보내면서 어허허...웃기에는 딱 좋습니다. 매너리즘..이라는 말이 생각날 정도로 전형적인 일본만화구요. 세르시아를 보면 [슬레이어즈]의 피리아가 생각나고 쥰페이는 가우리+제로스 라고나 할지... 뭔가 잃어버린 물건을 찾았다가 부주의로 또 놓치는 건 일요일 아침에 했던 어떤 만화가 생각나는데..영...기억이 안나요. 제목도.. 다만 만화 노래만 생각 나는군요. 고양이 뱃속에 반지가 들어가서 일어나는 해프닝이구. 괴도 루팡 비슷한 사람도 나오고. 공주...플로넬 공주던가..나중에 불위를 걷고 나서 고양이 주인인 주인공과 자매 사이임이 밝혀지구요. 여자애 이름은 꽈리 고양이 이름은 예삐였던듯. 81,82년도 쯤에 일요일 아침에 했던 만화.. 이야기가 또 샜지만 이 만화 제목 기억 나시는 분 없나요. ------ 노래 꿈도 많아요. 욕심도 많아요. 커다란 구두를 신고서 랄랄라 빠빠빠 상쾌한 기분 고양이 예삐는 야옹야옹 꾀돌이(?) 어떤 일이 있어도 언제나 방긋. 오늘은 어떤일이 또 일어날까. 랄랄랄라 꽈리 야옹야옹 예삐. 꽈리와 예삐가 모험여행 떠나네요. 아마존의 미소찾아 **** 떠나네요. ----- 늙어서 그런지 *^^* 기억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이 만화 제목은 뭘까요. Everything. Fear is the path to the dark side. Fear leads to anger.. Anger leads to hate...Hate leads to suffer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