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10.102.100.103> 날 짜 (Date): 1999년 7월 19일 월요일 오전 02시 46분 09초 제 목(Title): Re: 대운동회 좋아하시는 분들 키스신을 가볍게 처리해내는 그 기법을 보고 한국 애니메이션계도 세계수준을 뛰어넘는 부분이 있다는 걸 깨달았었죠.. -_- 어 대운동회에 키스신이 나오나요? 나라동생이 빛나에게 한거는 그냥 장난많은 꼬마가 한 애교로 볼정도.. 근데 대운동회 미국에서 방영이 되었던가요? 제시가 패배자로 나오는 바람에 미국방영이 좀 힘들듯. 그 만화는 좀 설정이 이상한게 아무리 노력을 해도 선천적 재능을 따라오지 못하게 만든게 맘에 안듭니다. 별 다른 노력도 보이지 않다가 갑자기 한 계기만 주어지면 수퍼우먼으로 변신하는 빛나는 별로 맘에 안들어요. 그냥 첫회와 두번째 회같이 계속 바보같은 캐릭터로 남았더라면 그게 차라리 낳았을듯. 요즘엔 박스에도 안들어가든데 -_- 또다른 얼간이인 크리스도 마찬가지.. 그외 이기기위한 강박관념으로 인해 무의식중 상대방에 테니스 라켓을집어 던지는 안나 라는 캐릭터도 참 인상적이죠. 빛나보다 더 정이가는 캐릭터입니다. 요리하기 좋아하고 점보기 좋아하는 착하게만 보였던 소녀가.. 내면에 그런것들을 감추고 있었다니... @ 사꾸라는 어떻게 되가나요? 여기선 못보는데.. 설마 사제간의 금단의 요즘 sbs가 절찬리에 밀고있는 포케몽에 밀려 일주일에 한번 밖에 안합니다. T_T (모두들 간질발작 조심합시다) 얼마 보질 않아서 재미있는지 모르겠는데 전 별로더군요. 근데 전세계적인 대힛트작이라니 참고 보고는 있는데.. -_- 체리는 이제 막 대여섯 편밖에 안했어요 체리가 오빠친구 좋아하는정도 나오고 하수급 카드나 열씸히 모으고 있는중.. 가벼운 에피소드만 계속 진행중입니다. 체리친구로 나오는 지수가 또 이상하리만치 체리에 집착을 하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