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Cooks (스피커) 날 짜 (Date): 1999년 6월 24일 목요일 오후 04시 38분 27초 제 목(Title): Re: 반딧불의 묘 저도 이거 보고 나서 기분이 너무 찜찜했습니다. 비극을 통해서 카타를시스를 느낀 것이 아니라..찜찜... 슬프고, 너무 비참하고... 그래서 보다 - 거의 다 보기는 봤는데.. - 말았습니다. 요즘..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을 보고 있는데.. 넘 재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