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琴지기君) 날 짜 (Date): 1999년 6월 2일 수요일 오전 08시 52분 40초 제 목(Title): Re: 고유성의 만화에 대한 단상 고유성 만화의 백미 : 그림 구석에 주절주절 써 놓은 낙서(?) 그게 제일 재밌었음. 20세기 기사단: 웃. 갑자기 기억이 안난다. 당시엔 꽤나 유명한 만화가였는데. 앗. 기억났다. 김형배 작품. (맞나?) '각시탈'이 아마 이 아저씨 작품이었던 것 같은데... 그러고 보니, 집에 이 아저씨가 그린 '태권 V'가 있었다. -_-; 권법 3형제?: 이거는 제목도 기억이 안나는군요. 이 아저씨도 한창 날리던 아저씬데... 당시엔 상당히 독특한 (우리나라에선 잘 안쓰던) 펜터치 덕분에 확실히 구분 가는 만화간데. 이름에 山 자가 들어 있었던 듯 한 거 밖에 지금은 기억이 안나는군요. * 씨네21 저번호에 윤승운님 인터뷰가 실렸었는데, 기자가 '요철 발명왕' 얘기를 했더군요. 아. 한 번 더 봤으면 좋겠는데. '동짜몽'에 맞먹을 만한 만화건만. - 琴지기. ------------------------------------------------------------------------------ 산에는 꽃이 피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