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clone (김보성 *) 날 짜 (Date): 1999년 2월 27일 토요일 오전 11시 58분 52초 제 목(Title): IMF, 내일의 죠 왜 이런 제목을 썼냐 하면요... 그저 그 안의 대사 하나가 맘에 들어섭니다. "우린 이제 저 눈물의 다리를 다시 건너 내일을 향해 가는거야." "내일을 위한 첫번째" 오랜만에 정말 감동과 흥분으로 본 만화였습니다. 권투장면은 정말 전율이 느껴지더군요. 보면 볼 수록 섬뜩한 느낌이 드는 장면입니다. 치바 데츠야가 왜 천재라 불리는지 알 것 같더군요. 걸작은 시대를 넘어 영원한 것 같습니다. * 는 포인터 문자입니다. (뭔말이지?) e-mail : s941023@ccs.sogang.ac.kr || bskim@hanwoo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