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mandala (THUG LIFE) 날 짜 (Date): 1999년 2월 21일 일요일 오전 12시 52분 21초 제 목(Title): 한겨레, 씨네21 그리고 핑퐁 일본 이름 외는데 익숙하지 않아서 작가 이름은 모르겠네요. 작년말에 번역된 [핑퐁]이란 만화를 봤습니다. 한겨레와 씨네21에서 열라 광고를 해대길래.. 재밌더군요. 신선하고, 눈이 좀 피곤하기도 하고 (직선이 거의 없습니다. 구불렁 구불렁) 만화를 평할 수준도 아니고, 그냥 간만에 재밌게 본 만화였습니다. 같이 본 제 친구는 두권까지 보더니 집어던지더군요(친구는 무협지광) 5권안에 결말이 나니까 레드문처럼 질질 끌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꼭 보세요. %% Le ciel bleu sur nous peut s'effrondrer Et la terre peut bien s'ecroul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