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phase ([feiz]) 날 짜 (Date): 1999년 1월 19일 화요일 오전 07시 31분 58초 제 목(Title): Re: 하라 히데노리의 '청공' '연인' '청공' 외에도 야구 만화 '그래 하자' 만화가의 애환을 담은 '언제나 꿈을' 정도가 나와 있습니다. -phase P.S. 전 '연인'은 괜찮았지만 '그래하자' 같은 경우는 후반부로 갈수록 맥이 빠지는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