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bbique (나의 바다) 날 짜 (Date): 1998년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06시 58분 47초 제 목(Title): 오늘 드뎌 총몽을.. 보러 갑니다. 엊그제 투니버스에서 한걸 누군가 녹화를 했다길래 오늘 그여이 빼앗았죠. 히힛 부디 피를 토하지 않기를 바람서(으윽 빈혈 생김 어째? -.-;) 오늘은 즐거운 밤을 보내려 합니다. 보고난뒤 감상을 올리죠. 하핫 그럼 여러분 오늘도 멋진 하루.. 추가추가: 요즘은 글이 참 뜸하네요. 흠.. -.-; ###저기 먼 바다에 기다리는 게 비록 참치 통조림 하나일 ###뿐이라도 나는 오늘도 노저어 간다 노인과 바다라는 ###거창한 엔딩을 꿈꾸며... 나의 바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