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csA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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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outer (조상현)
날 짜 (Date): 1994년06월24일(금) 15시31분52초 KDT
제 목(Title): 리스트 2번...



마크로스 플래쉬 백 2012/ 이웃의 또또로
---- 플래쉬백은 마크로스의 뮤직비디오로 30분의 상영시간중
     전후 몇분간의 오리지널 제작 화면을 넣었다.
     하지만 LD의 값도 비싸고 30분밖에 안되는데도
     복사비는 5000원... 역시 맘에 안들어서 점수가 깎인다.
     별 셋 1/2
---- 이웃의 또또로 역시 설명이 필요 없는 작품...
     일종의 토신인 또또로와 만나게 되는 도시에서 온
     두 자매들의 이야기가 아름다운 전원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작품 중간에 메이역을 맡은 성우 사카모토 씨의
     필살의 울음(?)이 압권......(이런 표현이 적절할까...)
     가슴찡한 명작입니다.
     별 여섯!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 미야자끼 감독의 원작, 감독 작품.
     자연과 인간과의 조화가 큰 주제이며 반전 사상도 담고 있다.
     예언된 구세주 나우시카의 살신적인, 헌신적인 싸움이
     가슴을 찡하게 한다.
     쥬라기 공원에서 말콤 박사가 말하기를
     "인간은 자연을 멸할 수 없다.
     그저 인간이 멸망될 뿐이다.
     그리고 그 뒤에 자연은 다시 복귀된다."
     라고 말한게 생각나는 작품이다.
     별 다섯
루팡 3세 칼리오스트로의 성
---- 미야자끼 감독이 그린 루팡 3세이다.
     원작자인 몽키 펀치씨의 분위기와도 또 틀린 루팡이다.
     훨씬 서정적이고 낭만이 넘친다.
     루팡의 내면 묘사가 많기도 하다.
     그리고 미야자끼 감독 특유의 단체 전투가
     재미있게 벌어진다.
     우리나라서도 올해 초 해주었으나 많이 짤랐다.
     낭인인 고에몽이 나오는 장면은 열심히 많이
     짤랐는데도 어쩔 수 없이 비춰지는 부분이 생기고 말아버리고...
     그래도 MBC의 짜집기는 대단하다.
     나디아를 보면서 느낀거지만 새삼...
     별 다섯 (이상 주고 싶은데... 형평성 상...)
반딧불의 무덤
---- 정말 슬픈 반전 영화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보면서
     슬퍼서도 울었지만 괘씸해서도 울었습니다.
     여기서 공습을 당해 죽어가는 사람들은
     "죄없는 황국 신민"입니다.
     그리고 폭력을 휘두르는 쪽은
     하늘로부터의 공포의 불의 비를 부리는
     미국의 폭격기 들입니다.
     게다가, 대체 누가 일으킨 전쟁인가,
     누구의 욕심을 위한 전쟁이었는가,
     에 대한 의문이나 적의, 항의를 가질 수 없는
     정말 죄없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기 때문에
     더 억울해지는 작품.
     어쨌든 별 다섯
추억은 방울방울
---- 별 여섯!
     정말 아름다운 작품.
     영화같은 화질에 감동적인 스토리.
     놀라운 작품이라 할 수 있음.
     "반딧불의 무덤"의 타카하시 감독 작품
     별 여섯!
당가이오 1,2,3
---- 머리 비우고 보는 액션물중 하나.
     원래는 대마징가 프로젝트의 일부였는데
     쪼개지면서 하나 나온 것이 당가이오이다.
     액션을 한번 벌이면 화끈하게 하려한다.
     오바리 마사미와 카와모리 쇼지에
     히라노 토시히로...... 알만한 인물들이
     많이 모여 제작한 작품. 그들의 꿈을 그렸을까...
     오바리 마사미의 오버 액션,
     가끔씩 미치고 싶어하는 카와모리 쇼지의
     디자인으로 된 당가이오 메카닉,
     언제나 그 로리콘(로리타 컴플렉스)적인
     캐릭터 디자인을 자랑하는 히라노 토시히로...
     모여서는 기상천외한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별 넷 (줄까 말까....)
익사 1
---- 평가는 않겠습니다.
     만... 갈수록 괜찮다고 해야하는지...어쩐지...
     호러 SF물이랄까.....
     히라노 토시히로의 작품
     별 넷
패트레이버 극장판 ("1999 TOKYO WAR" 입니다. 바이러스 사건)
---- 감독은 그 세계최초의 OVA 달로스의 감독인 오시이 마모루.
     아무리 달로스가 독재에 대한 항거를 그린다 해도
     광복절 아침에 일본 만화보는 황당함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음...
     어쨌든 상당한 작품입니다.
     컴퓨터 바이러스("트로이의 목마"의 일종)를
     추적하고 그 피해를 줄이려는 경찰관들의
     활약을 그린 영화입니다.
     테이프가 중간에 씹힌 부분이 생겼습니다.
     별 다섯 (아쉽군요.. 하지만 마크로스도 별 다섯인데...)
패트 레이버 TV판 네번째
---- 그러니까... OVA한개가 들어가고
     전의 TV판이 세편이 들어간 이상한 방식으로 공급된
     패트레이버 퍼펙트 시리즈의 하나.
     패트레이버 코믹스 판을 접해본 독자라면 알겠지만
     어린이 대상용 잡지에 연재되는 만화치고는
     너무 사회 비판적이다. (뭐 그래서 나쁘다기보다는
     생각할 수 없는 일이라서... 하긴, 내가 어렸을때
     보던 새소년인가 소년중앙의  이원복선생(지금은
     덕성여대 교수... 그분의 먼나라 이웃나라 라든지
     헌대 문명 비판1,2 공산주의 자본주의 등은 꼭 
     읽기를 권하고 싶다......)의 거지황제 나풀대용 같은 경우
     그러한 시대 상황에 비해 너무나 파격적이었다.
     어린 나는 그 당시도 이런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있다는데에 대해 놀랐었다. 확실히 어린이들이
     이해하기에는 곤란한 내용들이 많았다.
     3저라든지 공평한 분배에 관한 내용이라든지.....)
     음.. 말이 빠졌지만 외국인 노동자들의 문제라든가
     정경 유착 같은 내용을 국민학생 대상 잡지에서 다룬다...
     그래도 별로 이상치 않게....
     쩝.....
     별 네개 (여기 들어간 "시청률90%"는 걸작이다(여러면으로..))
어셈블 인서트 전 + 후 / 사이퍼 THE VIDEO
---- 어셈블 인서트는 제정신 박힌듯 하면서도
     엉뚱한 짓 많이 생각해 내는 "패트레이버", "구극초인 아루"등의
     원작자인 유우끼 마사미가 또 생각해낸 어이없는 드라마.
     그의 성격상 약간의 독설적인 요소가 들어간 만화가 되었다.
     여기서도 하루에도 수십건의 미인 대회,
     아이돌 오디션이 펼쳐진다는 일본.
     데몬시드라는 악당들을 잡기위한 슈퍼 히어로를 특수 수사대는
     공개 오디션을 통해 뽑으려 한다. 그래서 그러한 아이돌을 통해
     실추된 정부의 명예도 되찾고 홍보도 하겠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래서 뽑힌 괴력의 소녀로 피해액은 천정부지....
     주인공격인 특별 수사부의
     과장 이하 네명은 모두 실존 인물을 원형으로 삼았다.
     과장은 월간 소년선데이지 (패트레이버, 아루, 인서트의
     연재지. 란마도 연재함)의 편집장이었던 사람.
     (사진 보니 똑같다...)
     눈썹이 짙고 당당하게 말하는 부하는 카와모리 쇼지
     (마크로스 극장판 감독, 당가이오, 패트 2 등 다수 참여),
     키가 크고 멍한 표정을 짓는 부하는 잘 모르는 일러스트레이터
     (이름도 기억이 안남...),
     동그란 안경을 스고 수염이 듬성듬성 난 부하는
     이즈부치 유따까(건담0080 , 뉴건담의 모빌슈츠 디자인,
     로도스도 전기 오리지날 캐릭터 디자인,
     가리안(대다수의 사람이 잊고있던 작품..)의 기갑병 디자인,
     패트레이버 의 레� 내용은 로이와 제이가 (사이퍼와 시바가)
     헤어지기 전의 상황. 아직 즐거울(??) 때이다.
     해적판으로 한글 번역판도 나와있다.
     번역이 그만그만 해 볼되었다.
     외전...이나 속편 격이랄 수 있는 알렉산드레이트까지
     번역되어 나오고 있다.
     어쨌든 이 작품 자체도 괜찮고 (뒤의 로케이션 헌팅도
     좋다!) 음악 선정도 맘에 들었다.
     별 넷
OVA등도 안나온 사이퍼에 있어
     독특한 시도이다. 그저 뮤직 비디오만이 아니라
     마치 배우로서의 시바를 살아있는 배우인것 처럼
     인터뷰도 나오고 시바가 주연하는 영화의 광고
     (오리지널이다!!!)도 나온다. 사이퍼가 먹고싶다고
     떼쓰는 케익의 TV광고도 오리지널로 만들어 삽입했다.
     이처럼 원작에서는 그냥 지나갔던 부분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원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등장하는 내용은 로이와 제이가 (사이퍼와 시바가)
     헤어지기 전의 상황. 아직 즐거울(??) 때이다.
     해적판으로 한글 번역판도 나와있다.
     번역이 그만그만 해 볼만하다.
     외전...이나 속편 격이랄 수 있는 알렉산드레이트까지
     번역되어 나오고 있다.
     어쨌든 이 작품 자체도 괜찮고 (뒤의 로케이션 헌팅도
     좋다!) 음악 선정도 맘에 들었다.
     별 넷
시끄러운 녀석들 (우루세이 야쓰라) 극장판 1
시끄러운 녀석들 (우루세이 야쓰라) 극장판 3
시끄러운 녀석들 (우루세이 야쓰라) 극장판 4
시끄러운 녀석들 (우루세이 야쓰라) 극장판 완결편
시끄러운 녀석들 (우루세이 야쓰라) 언제나내사랑(이쓰닷떼 마이다링)
---- 이걸 다 설명하려면 골치 아프다.
     정말 시끄러우면서 뭔지 모르게 깊은데도 작품이다.
     이 괴상한 분위기의 정체는 바로 원작자인
     타카하시 루미꼬와 감독인 오시이 마모루라는
     두 괴인(기인)들의 만남이 연출해버렸달까......
     원체가 괴상한 작품을 오시이 마모루라는
     컬트적인 분위기가 농후한 (컬트 영화도 찍었다...)
     감독이 맡아 제작하면서 알딸딸한 작품을 만들었다.
     가볍다면 가볍고 무겁다면 무거운 정말 알쏭달쏭한 작품이다.
     태어난지 십몇년이 되는데....(십몇년이지?)
     아직도 사랑을 받기 끊임이 없다.
     특히 여 주인공 라무 는 오따꾸의 전형적인 상징이랄까...
     요사이 메가 CD용 게임이 또 한편 나오고
     올해초 TV판 1기를 위성방송에서도 해주었다.
     이 후에 나온 란마도 그렇지만
     결혼에 목숨거는 애들이 많이 나온다.
     유감인 것은 걸작이라는 2편이 빠져버린 점...
     각각 테이프 하나씩임...
     전체적인 평가... 별 넷
메존일각 완결편
---- 꿈같은 결혼식을 앞두고,
     역시 방황하는 고다이와 술에 쩔은 사람들....
     별 셋
내 청춘의 알카디아
---- 오... 드디어 나왔다... 자유와 도전의 상징인 알카디아.
     우리나라서도 근번에 방영을 해 주었다.
     단 거기서는 2차대전부분을 잘랐다. 물론 엔딩도 잘랐다.
     같은 작가가 파시즘의 상징이랄 수 있는
     우주전함 야마토의 작가라는건 정말... 뭐라 생각해야 할까.
     나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도 있긴 하지만
     여기서는 언급 않는게 좋겠다.
     내가 생각해도 이론의 여지가 많기때문에...
     별 다섯
천년여왕
---- 이상하게 마쓰모토 레이지의 작품중
     제일 그림이 떨어진다고 보인다.
     그리고 솔직히 내용도 은하철도나 알카디아보다 별로이고...
     구성도 엉성하다. TV판은 나았지만..... 압축을 너무 해서인가.
     하지만 음악만은 어디에도 안진다...
     가히 환상적이다..
     이 음악을 믿고 복사한사람중
     피봤다고 자살한(농담..)사람이 둘이나 된다...
     별 넷 (음악점수가 상당해서...)
우주전함 야마토 TV판 1기 테입 1 (SLP)
우주전함 야마토 TV판 1기 테입 2 (SLP)
---- 별로 논하고 싶지 않다.
     하지만 SF만화에 있어 기념비적인 작품임에는
     틀림없다.
     별 넷 1/2
은하철도 999 극장판
사요나라, 은하철도 999 안드로메다 종착역
---- 만화영화 역사상 희대의 걸작 은하철도 999.
     마쓰모토 레이지의 대표적인 작품으로 
     일부러 설명을 붙일 필요는 없다.
     그 TV판 애니메이션의 극장공개판.
     별 각 여섯!
붉은 광탄 지리온 3
---- 글이 길어지니 힘듭니다....
     이 작품..그림도 좋고.. 음악도 그럭저럭....
     깔끔하고.... 한데 뭔가 허전한 작품.....
     그래서 평작.....
     별 셋
데토네이터 오간 1, 2
데토네이터 오간 3 / 자이언트 로보 1
---- 오바리 마사미가 감독을 맡고 키쿠치 미치타카가
     디자인을 맡았다... 하면 굉장한 작품이 나올법도 해진다.
     그래서 나온것이 오간이다.
     내용적으로는 거의 동시에 진행된 데카멘 블레이드와
     거의 비슷하다...하지만 OVA의 특성이 될 수 있는
     (왜 이렇게 말하냐하면 거의 특성을 안살리니까.)
     고 가치 (하이 퀄리티)성을 어느정도 추구했기 때문이다.
     스토리 면에서도 더 신경을 썼고 디자인과 액션에 있어
     좋은 작업을 해 놓았다. 색칠도 잘되어 우주전에서의 오간의
     싸움은 좋은 볼 거리가 되었다.
     음악도 담당한 ...그 누구라 하더라... 하옇든 그사람이
     정말 독특한 음악세계를 가지고 있어 오간의 분위기와
     묘하게 맞아 떨어졌다. 음악만으로도 평가를 높이 하고싶다.
     별 다섯
---- 이 작품은 과거 실사 영화였던 유명한 작가
     요코야마 미쓰테루 (바벨2세, 마즈, 요코야마 미쓰테루의 삼국지
     등등......) 선생의 작품을 복고풍이 유행하는 요새
     (사실은 우려먹을게 없으니까...) 다시 만들어 낸것이다.
     20~30 대라면 바벨 2세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나는 미쓰테루 선생의 것으로는 2세밖에 못봤고
     김형배선생의 해적판으로야 3세를 다 보았다.
     어쨌든 이 작품을 보기 전만해도 그러려니 했는데...
     일단 보니 이건 정말 황당한 수준이었다.
     거의 극장판에 육박하는 화질... 연출과 진행...
     입을 떡 벌리면서 봤다.
     맨 처음의 프롤로그에 나오는 내용이 끝나며 자이언트 로보의
     포효 부분은 정말 압권이었고 그 뒤에도 결코 실망시켜주지
     않았다. 내용도 괜찮고 그림도 괜찮고...
     같은시기에 접한 0083과 비교할 만 했다.
     한쪽이 리얼리즘으로 성공했다면 한쪽은 복고풍으로 성공한
     전혀 틀리면서도 쌍동이같은 존재였다.
     별 여섯!
바람의 이름은 아므네지아
버블검 크라이시스 허리케인 라이브 2033
---- 마계도시의 작가 키쿠치 노부테루 원작의 소설을 각색.
     작가가 작가인 만큼 신비스러운 데도 많고
     종래의 작품들이 다 호러였는데 이 작품은 순수SF이다.
     기억상실(아므네지아)의 바람이 휩쓸고 난 대지를
     돌아다니며 인간들을 만나고 거기서 벌어지는
     가슴아프고 애절한 이야기... 그리고 아름다운 주제가..
     모두 좋았다.
     시간에 슛겨 너무 이야기를 함축 시켜 놨지 않나 하는
     느낌이 들어 아쉽다......
     하지만 그림을 너무 잘그린 데도 있지만
     너무 날려 실망스러운 곳도 많았다.
     별 다섯
---- ...... 실사가 거의 다인 성우들의 뮤직비디오.
     그 좋은 주제가 들이 모두 뽕짝이 되어버린다.
     충격받은 작품......
     별 하나
버블검 크라이시스 1,2,3
버블검 크라이시스 4
버블검 크라이시스 5,6
버블검 크라이시스 7,8
---- 8편을 마지막으로 판권이 달라지면서
     버블검 크랫쉬라는 이름으로 가게된 크라이시스...
     크랫쉬는 그 날림 제작으로 결국 이미지를 다 버려
     끝나게 되어버리고....
     윈래기획은 사이버 펑크적인 면이 강했는데
     없어진 것은 아니지만 상당히 약해져 버린 
     (이정도도 약하다 할 수 있나..할 사람도 있으시겠지만..)
     작품으로 감독 도 여러번 바뀌었고 캐릭터 디자인,
     메카닉 다자인도 사람들이 많이 바뀐 파란의 세월을 
     살아온 시리즈이다.
     (이 시리즈의 외전인 AD-Police가 이 사이버 펑크적인
     특질을 더 강하게 해서 공개되었다... 너무 끔찍해...
     바이올런스가 살아 숨쉬는 작품...)
     주목할 것은 최초의 메카닉 디자이너 아라마키 신지,
     최초의 캐릭터 디자이너 소노다 켄이찌,
     4편부터 끼어들어 연출을 하고 5편의 감독을 맡은
     오바리 마사미, 7편의 총 작화 감독 겸 캐릭터
     디자이너 우르시바라 사또시 등인데 이사람들이
     들어가면 그들의 특색대로 작품이 튀어버린다.
     아라마키 신지의 복잡해보이면서도 현실적인(??)디자인.
     소노다 켄이찌의 독특한 캐릭터, 오바리 마사미의
     오버 액션과 근육질의 메카닉 디자인, 우르시바라
     사또시의 번쩍거리는 하일라이트 등이 그 작품 작품마다
     아..여기는 어떤 사람이 끼었구나 하는 것을 
     그냥 나타낸다...그러면서도 첨 용케 통일성 있게 해 나왔다고
     생각될 정도이다.
     전체적인 평가 별 넷 과 1/2
돌속의 칼
---- 월트디즈니사의 아더왕 이야기.
     우리나라는 일본의 제목인 임금님의 칼이라고도
     소개 되었다. 이야기로는 알라딘의 원형적이랄 수 있다.
     별 다섯    
인어공주
---- 우리나라서 월트디즈니의 붐을 엄청나게 일으킨
     계기가 된 인어공주... 잘 만들어 놓았다.
     물의 질감 표현등도 잘되었고
     역시..뭐랄까... 나같은건 평가할 필요가 없는
     작품이다.. 디즈니의 것은...
     하지만 미녀와 야수보다는 한수 아래이다...
     별 다섯 1/2
피노키오
---- 무슨 말이 필요할까.
     이 작품은 위대한 만화영화의 아버지 월트 디즈니의
     소중한 유산이다. 백설공주와 피노키오, 피터팬, 판타지아
     이 네 장편은 우리 인류의 보배이다.
     별 여섯!
구조대 : 호주편 (더 레스큐즈 : 다운언더)
---- 구조대의 후편인 인어공주와 미녀와 야수 사이에 만들어진
     작품. 컴퓨터 그래픽이 질리도록 많이 쓰인 작품이다.
     컴퓨터 그래픽의 시험용으로 제작된 듯한 인상을 줄정도.
     인어공주도 이정도는 아니었다.
     그리고 이 뒤의さ� 싸게 내놓습니다.
어떤것은 다 깨끗하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붊) 쓰여졌다.
     환경 보호적인 주제를 가지고 있으며
     호주의 풍물들을 잘 표현해 놓았다.
     테이프에.� 다 끝난 뒤,
     캡션으로 된 영어자막판이 한번 더 나온다.
     별 다섯 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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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데.... 이 작품들을 팔려합니다.
쩝.. 군대가기전에 테이프는 정리 해야죠.
이상의 리스트는 화질이 B급에서 C급입니다.
작품의 수준은 별 다섯부터 없음 까지 다양합니다.
여기의 평가는 순전히 제 주관적인 생각으로
다른분들의 평가와는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극장용과 비디오용과 틀린 기준이기 때문에
극장용 별 셋과 비디오용 별 셋이
결코 같다 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각 장르에서 큰 비중이 있는 작품은
더 점수가 높습니다.
역시 독특한 아이디어와 개성은 높은 점수를 줘야한다 생각해서...
수집용으로 하기는 떨어지는 것이므로
당연 값도 싸게 내놓습니다.
어떤것은 다 깨끗하기도 하지만
어떤 것은 보다가 선이 내려가는 경우도 있고...
아무 언급이 없는 것은 다 120분 테입 입니다.
물론 꼭 차지는 않을 수도...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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