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10월 17일 토요일 오전 08시 57분 03초 제 목(Title): Re: 용이 잠드는 별, petshop cara님의 기억을 되살리는 의미에서 약간의 줄거리를 읊지요. 역시 선글라스의 "잭 나이젤"이 주연합니다.(?) 배경은 은하계의 모 행성으로 물과 친숙한 인종과 그렇지 않은 인종간의 인종청소적인 소모전입니다. 수인(?)들의 여왕이 "잭 나이젤"에게 암살을 의뢰하지요. 반대편 국왕의 딸이 얽혀 꽤 복잡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다 얘기하면 재미없고..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