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bbique (엘프가조아) 날 짜 (Date): 1998년 10월 11일 일요일 오전 11시 00분 59초 제 목(Title): 오네아미스의 날개... 얼만전엔가 왕립 우주군을 구해왔다. 이젠 모아놓은 테입이 쌓여서 꽤나 양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물론 각각 두세번 이상을 보아 조금은 식상해진것도 있기는 하다. 여기를 드나들면서, 왕립우주군의 얘길 듣고는 한동안은 기어코 구해야쥐... 하는 각오를 다지며 여기저기 한참동안 기웃거린적도 있었다. 각설하고... 그렇게 힘들게 구해놓고는 도무지 보아지질 않는거다. 흑흑. 왜? 눈이 나쁘기라도 하냐고? 천만의 말씀이다. 그냥 왠지 땡기지를 않는거다. 어제 토요일 저녁에 재미있는것도 하나 없는 티브이를 보다가. 구래!! 기회다 오늘은 기어이 이거 봐야쥐!! 하고는 다시 테입을 꽂아놓고는 불과 5분을 버티지 못하고 꺼버렸다. 왜지? -.-; 하여간.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한거 같다. 누구 말좀 해줘요. 왕립우주군 멋지다고...꼭 보라고... -.-; 다보고남 감상을 올리지요.. 히힛 오늘도 멋진 하루.. 안녕~ ^^; ###**********비오는날 비맞으며 헤엄치던 그 개울에서 비를 기다리는 행복한 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