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Nevido (될대로되라) 날 짜 (Date): 1998년 7월 30일 목요일 오전 12시 38분 42초 제 목(Title): Re: [질문] 죄송..라퓨타. 키노에 그런 기사가 실렸던건 저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와 함께 미야자끼의 유럽사랑도 잠깐 얘기됐었죠.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사람이 자기또래와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꿔야 한단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