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STEIN (슈퍼미남) 날 짜 (Date): 1998년 6월 15일 월요일 오후 06시 36분 19초 제 목(Title): Re: 마린보이 주제가 방금 혼자서 노래를 흥얼흥얼 해봤는디.. 끝부분에.. 마음씨 고운 돌 고래야.. 정말 고마웠다.. ㅅ ㅅ 가 멜로디에 맞는것 같은디요.. ㅅ 표시해 둔 부분이 음이 올라가는 부분.. "돌" 부분에 고운의 "운" 이 들어가면 노래가 이상해져요.. 어릴때 보면 자기 생각에 맞춰서 노래를 부르게 됩니다.. 캐산 노래를 부를적만 해도.. 몸을 바친다는 말이 익숙치 않았기 땜에.. 몸을 바쳐~ 인디.. 목숨 바쳐~ 라고 다들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 맥락이 아닐지.. 전혀 다른 야근가? 하하하.. 잡담이 길었네요.. 즐통들 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