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geust (W2lcome) 날 짜 (Date): 1998년 6월 2일 화요일 오전 11시 31분 46초 제 목(Title): Re: [천년여왕]-->위의 guest님... 그 캡틴푸처의 이야기는 2가지가 종합 내지는 짬뽕된게 맞는것 같군요. 죄수들의 이야그. 죄수운송 우주선에 캡틴푸처 일당이 동승하던가 했는데 엔진고장(?)으로 어떤 이상한 행성에 불시착. 그런데, 죄수들의 대장하고 푸처하고 죽이 맞아서 썰렁한 행성에서 우주선을 뚝딱 뚝딱 만들기를 거의 성공합니다. 그와중에 "인"이 필요해서 그 행성 곳곳을 뒤지나 실패하고 망연자실 하고 있는 중, 죄수중의 어떤 비실비실하는 녀석이 자꾸 "누군가가 부르는것 같당" 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무 비슷한 괴물에게 잡혀 죽을뻔 하고 (즉, 그 나무 비슷 괴물이 그 비실비실이에게 "일루와!"라고 텔레파시 보내서 결국 그 비실비실이를 잡아 먹을려다 실패한 케이스) 푸처일당이 그 괴물을 포위해서 결국 그 괴물에게 항복을 받은 뒤 그괴물에게 "이 행성에 인은 워디인냐?" 물으니까 괴물왈 "없다!" 결국, 그 따돌림당한다는 그 사람이 살신성인으로 몸을 던저 "인"을 기부하고, 그 "인"으로 우주선이 출발! 근데, 그 "살신성인"을 안 푸처일당과 죄수들은 "와! 이제 인이 떨어지면 제비뽀바서 한명씩 죽자!!" 이러는데 푸처왈 "그럼 안돼!, 뭔가 딴방법이 있을꺼당" 그 "딴방법"을 이용해서 무사히 구조되고, 결국 죄수일당은 얌전히 목적지까지 호송되서 편안한(?) 깜빵 생활을 계속하게 된다는 말씀. 쩟쩟쩟쩟쩟쩟쩟쩟쩟쩟쩟쩟쩟쩟� @웬횡설수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