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yoojk ( 老尼慕解 맧) 날 짜 (Date): 1998년01월28일(수) 10시33분09초 ROK 제 목(Title): [또 질문] 유리가면, 아르미안의 네 딸들 여기에 오면 항상 해답이 있는 것 같아서 또 질문을 올립니다. ------------------------- "유리가면"을 아시나요? 꿈의 공연이라 불리는 "흑나비"의 공연판권과 주연배우자리를 놓고 송연화 선생님과 민도식(?) 사장, 신유미와 오유경과의 불꽃튀는 연기대결을 소재로 한 작품인데 제가 국민학굔가 중학교때부터 연재가 시작된 것이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도록 끝나질 않더군요. 중간에 공백기가 아주 길었기때문이기도 했지만... 질문은요, 끝이 났다는 소릴 들은 것 같은데 도데체 어떻게 결말이 났는지 궁금하다는 거에요. 간단하게나마 마지막부분의 스토리를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본 부분은, 신유미와 오유경이 끝까지 우열을 가리기 힘들자, 두사람 모두 송연화 선생님의 특별지도로 흑나비역할을 연습하게 되는데 거기서도 막상막하더라... 하는 것까지입니다. 그리고, 민도식과 오유경의 관계는 어찌 되었는지요. --------------------------------------------- 무지무지한 공백기로 유명한 또하나의 작품은 "아르미안의 네 딸들"인데 운명에 얽매인 신과 인간들의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끝이 났다던데, 위에서 어느분께서 올리신 걸로는 그냥, 황당하다... 라고만 하셨더군요. 어떤 스토리로 종결이 되었는지, 이것도 부탁드립니다. 제가 본 부분은요... 샤리가 언니의 뒤를 이어서 레 마누가 된 곳 까지였던거 같아요. 근데... 불새를 찾은 뒤인지... 찾아서 어쨌다는 건지... 전쟁의 신 (이름이 뭐드라?) 하고는 어떻게 되는건지... 아주아주 궁금하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