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바람도깨비겦) 날 짜 (Date): 1997년06월12일(목) 20시16분19초 KDT 제 목(Title): 일본 만화 전기간행물(주/월/기타) 분류 일본 고담사(kodansha)의 만화 정기간행물입니다. http://www.kodansha.co.jp * 남성지 "주간 소년 매거진" :중학생 대상 (실제로는 더 폭 넓은 대상인듯. 장르실험등) "월간 소년 매거진" :15세 전후 "영 매거진" :15~20세 정도 "주간 모닝" :20~25세 정도 "미스터 매거진" :25~30세의 직장인 ________ 영어판 페이지의 소개 "영 매거진 Exacta" :20대 남성 외 3개 (읽을 수가 없어서 잘 모르겠음. T.T 왜 가타가나는 안 외어 질까.) * 여성지 "Be-Love" :25~30세 "나가요시(?)" :5,6학년 "월간 소녀 프렌드" :15세 전후 "베스트(?) 프렌드" :중,고등학생 "mimi" :20대 전후 _________ 영어판 페이지의 소개 "Kiss" :for young(?) "Amie" :나가요시후의 여중생 "롱롱" :나가요시의 자매지 외 3개 * 아동지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용도 몇 종 있군요. 제가 외국어가 상당히 딸리는 관계로 틀린 점이 많을 듯 합니다. 하지만, 연령과 소재라는 '시장에 따른' 분류이며 이 분류에 충실히 따르고 있다는 느낌은 맞지 않을까 합니다. 성인대상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주력지를 '실험장'으로 쓸 수 있는 환경이 보다 많은 '작품'을 창출해 내는 데 일조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만한 시장창출의 노력과 작품창작에 대한 지원도 없이 '판매술'만 받아 들이는 것은 위태위태해 보입니다. 더욱이 문체부마저 그러한 '상업적인 기준'을 무리없이 받아 들이는 건 앞으로의 '발전'을 고려해 볼 때 그다지 바람직한 현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kumjiki(바람도깨비)'s garbage collection. ----------------------------------------------------------------------------- 그들은 아름다웠으나 모두 잠들어 있었다. 그러나 나는 그들처럼 아름답지 못하다. 오직 싯탈다만이 어둠속에 홀로 깨어 있었다. 나는 다만 잠들지 못했을 뿐이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