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november (왕게김이) 날 짜 (Date): 1997년02월27일(목) 08시23분41초 KST 제 목(Title): 또 어제본 만화 [서적] 캬캬, 난 맨날 만화만 보는 것 같다. 어제도 issue를 빌리러 갔는데, 벌써 나가고 없단다. 이젠 issue를 끊어야되겠당... 1. 닥터 노구찌 : 10권까지 : 재미있었다. '가장 밑바닥에 있으므로 할수있는 일은 올라오는 일 밖에 없다. <-게김이 생각나는 대로 씀. 그래도 그 사람 인생은 잘 해결이 되는 것 같다. 동생한테 그말을 했더니, "자기가 열심히 노력을 했으니깐 그렇지" 캬캬, 내 동생이 나보다 낫다. 난 잘되는 것만 생각했지, 그 사람 고생한건 하나도 생각을 안했다. :> 2. 아빠는 요리사 (?) : 3권까지.. (제목이 긴가민가한다.) : 갸갸, 이것두 잼있었다. 한 장마다 요리가 하나씩 나오는데, 오늘 백수인 내 동생이 pc로 다 친단다.. (역시 백수는 달라.) 그 중에 하나 보고 시간날때 한번 해먹어봐야겠다. 어디 그런 멋진 남편 없나 몰라.. 덧붙임) 어제 만화보느라 12시 다되서 잤다. 물론 여기 들어오시는 분들에게는 한낮(?)일지 모르는 시간이지만 난 일찍 자고 시펐다.. 아뭏든 지금 눈꺼풀이 좀 무겁다.... 에잉, 인젠 만화볼 시간도 없을텐데 걱정이다. 앗! 사람들이 막 째려본다. 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