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howard (유 형국) 날 짜 (Date): 1996년10월10일(목) 01시04분16초 KDT 제 목(Title): Ah My Goddess 이 만화를 모으는(?) 친구가 있어서 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이런 만화 싫어했지만 내용이 코믹해서 보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재미있었는데.. 8권인가? 7권인가가 전성기(?)였고 그 다음부터는 약간 길게 늘어뜨리는 느낌이 들었다 (소재의 부족인가?) 이야기도 주인공격인 케이와 베르단디에서 점차 주변인물들로 옮겨가는 듯.. 덕분에 새로운 느낌도 보이지만.. 중요한 것은 케이와 베르단디는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관계가 거의 발전되지 않았다(?)! 는 사실.. 이대로 만화가 끝난다면 정말 허무할 것이다. (14권까지 나왔나? 하지만 정작 결론은 아직까지 없는?) 영챔프라는 만화잡지에서 1달에 두번씩 나오는 Ah My Goddess(아 나의 여신님) 은 최근 또하나의 신 캐릭터를 등장시 켰으며.. 과연 주연급일지 엑스트라인지는 모르지만.. 또다시 케이와 베르단디 사이를 가로막기 위해 만반의 행동을 하고있다 (제목을 '아 불쌍한 연인' 으로 바꾸는 것도 고려해 볼듯.. 케이와 베르단디가 너무 불쌍해~ * 그래도 란마1/2 보다는 나은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