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aneda (검은 잎) 날 짜 (Date): 1996년09월10일(화) 02시45분26초 KDT 제 목(Title): 요즘은 소년 챔프가 더 재미있어요.. 말 그대로 입니다.. 뭐 슬램덩크도 빼놓을 수 없지만.. 다른 만화들도 가장 볼만한 것이 많은 듯 하네요.. 찬스 인가 하는 것도 볼만 하구요.. 저는 여기서 The Fighting 을 가장 재밌게 보고 있어요.. 하지만 찬스는 챔프나 점프에 비해서 일본 만화의 의존도가 높은 편입니다. Boys be... Doctor K 용랑전 The Fighting 더 있던가요 ? 하나 밖에 더 안많던가요 ? 느낌에는 다른 것 보다 많구나 하는 느낌이던데.. 중간 중간에 섞여 있어서인가 ?? 챔프는 SLAM DUNK GHOST SWEEPER 타이의 대모험 이렇게 3개이고 점프는 홈런타자 왕종훈 - 제목이 맞나요 ? - 란마 1/2 켑틴 쯔바사 이렇게 3개 지난 호에는 도리야마 아키라의 2부작 1부가 더 있었고요.. 그리고 참 아마도 챔프는 SLAM DUNK 의 일본 연재 중단으로 인해 H2 를 후속으로 생각하는 듯하더군요.. 이번 호부터 H2 의 등장인물이나 스토리 다이제스트를 3회분량으로 싣고 연재를 한다는 군요 ... 어떻게 빠삭하냐구요 ?? 저희 어머니께서 문방구를 하거든요... 깨끗이 보고 랩으로 싸서... 아하 찔린다... 혹시하도 사보시는 분이 계시면 죄송... 저도 예전에는 다 사서 봤어요.. 에구 갑자기 잡담이 된다.. 하나 정해서 보실 분은 챔프를 권하고 싶군요.. 그럼 이만....... 추신 : 미스터 블루의 NUDL NUDE 도 매우 재미있읍니다. 영 챔프의 오랜지빛 무협지 -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선전 문구로 대신합니다. - 도 재밌구요... 다들 아신다구요 ? 죄송.... 어둠 속에서 중얼거린다 나를 찾지 말라...... 무책임한 탄식들이여 길 위에서 일생을 그르치고 있는 희망들이여 기형도님의 글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