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6년08월18일(일) 10시51분06초 KDT 제 목(Title): Re]윗 글.. 이빈 님의 작품은 개인적으로는 그리 좋아하는 편이 아닙니다. 르네상스의 Friends에서는 아주 기형적인 사람들의 모습들을 볼 수 있죠. 물론 생긴 것이 아니라 정신적인 상태 말이죠. 공주병 같은 주인공 언니(정신능력이 약하다고 해야 하나..) 도도하지만 날흠대로 약한 면이 있는듯한 카리스마의 주인� , 직책이 반장이었죠?, 그녀를 둘러 싸고 있는 문재아 무리들(나래이터가 이 중 ㄹ하니일 것입니다. 본 지가 오래되어서..) 주인공의 언니를 사랑했지만 떠나버린(왜 떠났을까.생각이..--;) 현 주인공 학교의 선생님 (이 선생님도 역시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주인공을 좋아하는듯) . 심하게 말하면 , 철학적인 가면을 쓰고 학교 문제를 제멋대로 풀어버린 내용이라고(아..안되..이렇게 일찍 제정신이 아닌 때 글을 이렇게 쓰다니..-_-;) 말 할 수 있겠죠..-_-; leat ps]이무래도 퍼플하트는 계속 나왔으면 좋았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