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smcho (조승모) 날 짜 (Date): 1996년07월21일(일) 11시31분55초 KDT 제 목(Title): re:비천무 , 김혜린 총정리. 음, 제가 아는 상식과 조금 다른 게 있어서. 데뷰작은 북해의 별이 맞지 않나요? 그게 대본소에서 인기를 얻은 후에 다른 작품들을 잡지에 발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물론 단행본이 나오고 있을때 리얼타임으로 본 것은 아니지만 1권의 그림체를 보면 당연한 것 같은데. 딴 것들은 그림이 꽤 안정되어 있거든요. 겨울새 깃털하나는 만화광장인가 하는 성인지에 실렸던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주인공은 부자집 여자라기 보다는 제도권언론에서 반발하는 문화부 여기자 라고 하고 싶네요. 히스꽃 필무렵.. 이거가 테르미도르 단행본(르네상스판)에 끼어 있지 않았나요? 확실치는 않은데. 이것도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한 것 같은데. 이건 책이 없어서 기억이 명확치 않군요. 겨울의 초상. 이건 르네상스에 연재된 걸 본 것으로 기억하는데, 거의 틀림없이 북해의 별 뒤일 겁니다. 단순한 내용입니다. 예. 나머지는 뭐. 특별히 기억에 남는 단편 같은 건 없군요. 단편을 하기는 했나? 아라크노아 하다가 르네 망하고 댕기에서 불의검 하고, 그러다 마인에서 사만의 바위 하고. 정도 밖에 기억에 없는데. 근데 불의 검이 막판이라니, 역시 안본지가 너무 오래되었군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