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arsen (아르센) 날 짜 (Date): 1996년07월16일(화) 19시12분04초 KDT 제 목(Title): 나를 사로잡는 스토리 - 레드문 작품의 완성도와 상관 없이 마음을 끄는 영화가 있드시 만화도 그런게 있다. 처음 "레드문"을 읽었을 때부터 얼마전 7권을 읽었을 때까지 이 야야긴 계속 내마음을 사로잡는다. 사다드가 제일 마음에 끌리고 다름은 "태영+필라르", 태영이 친구( 이름 생각안남), 데스티노까지 좋으니 ... "수퍼 트리오", "안녕, 미스터 블랙" 때도 그랬지만 황미나는 내가 기본적으로 좋아하는 소재를 다루는 것 같다. 앞으로 나올 레드문 8권 생각만 하면 즐거워진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