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icsAnim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leat ()
날 짜 (Date): 1996년07월15일(월) 19시03분52초 KDT
제 목(Title): 어제 Q체널에서의 제페니메이션 ..



 애고...최근에 잠시 컴퓨터가 맛이 가서....각설하고..

 일요일날, Q체널에서 10시 조금 지나서 제팬, 제페니메이션을 해 주었습니다.

 일본 애니메를 소개하면서 처음 화면에 담은 것은 소위 '오타쿠'들의 모습

이었습니다. 정말 확실히 '狂'(음..한자는 가급적 안 쓰는데..^^;)적인 모습을

보여 주면서, 오타쿠들 자신들이 직접 그린 그림들을 파는 모습도 보여 주더군요.

(역시 난 오타쿠는 되지 못한다...그저 maniac도 아닌 , phile정도로만..-_-;)

 그러한 오타쿠 문화가 일본의 애니메이션에 아주 큰 힘이 되어 주는 것 같더군요..

 즉 애니메가 좋아서 만드는 것이지, 어디어디 나라에서 아니메를 만들어 돈을 많이 
번다더라 우리도 만들어 돈이나 벌어 보자 하는 것과는 차원이 틀리겠죠..--;
 
 다음에 일본 애니메이션에 말만 하면 아는 감독 4명의 인터뷰와 작품세계에 대한 

내용이 나왔습니다. 우선, 아키라 감독 아저씨(이름이 기억이 안 난다...)의 세 
작품 

메모리즈'에 대한 내용이 비중이 깊게 나왔고, 다음으로는  공각기동대의 

감독(엥ㅣ..이왕 감독이름은 쓰지 말아야지..^^;) 의 인터부가 나왔습니다.

다음으로는 토토로의 감독 이야기가 나왔고(우와..인터뷰를 하더군요..그 아저씨가, 

콧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마지막으로는 '귀를 귀울이면'과 '헤이세이너구리 
폼포코

감독 아저씨가 나와써, 인터부를 했죠. 

 그 다음으로 마지막으로 다룬 것은 OAV에 관한 것으로, OAV는 매니악을 위해 

만들어 진다..이런 말을 하더군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여지것 애니메이션 다큐멘타리가 미국 위주로 다루었던 것 

에 비해서 이번에는 완전히 일본 위주로 내용이 이루어 져 있다는 것이죠. 더욱이, 
일본 

애니메에 우리 사회가 가지고 있는 "노골적 성과 폭력'의 문재같은 것은 슬적 넘어

간 모습이 잇습니다.....

 뭐...이번주 토요일 2시에 아마 � 다시 해 줄 거에요....못 보신 분은 다시 
보시고..

 아, 참, 어제 토요일ㅇ 2시에 에니메이션 다큐 1부 를 다시 해 주었는데, 
프레드릭백 

아저씨 모습이 나오더군요....좋은 곳에서 살더군요..마치 나무심는 사나이 
처럼..^^;;


leat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