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바람도깨비�) 날 짜 (Date): 1996년07월15일(월) 11시29분15초 KDT 제 목(Title): 우리나라 만화가 일본만화에 딸리는 점은.. 리얼리티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혹은 집중하고 있지 않던가. 그것은 큰 아쉬움이다. 어떻게 만화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맥이 탁! 풀리게 할 수 있는가. 억지로 웃길려는 점도 좀 그렇고. 웃기지 않는다! 생각되면 안웃기면 안될까? (흠. 이건 사견이라. 작가 입장에선 많이 괴로울듯.) 아니, 표현을 잘못했군. 극적 긴장감을 유지하지 못한다고 해야 하나. 흠흠. 이현세아저씨나, 허영만, 김영배 아저씨 만화보면서 항상 느낀 점. 흠. 근데, 수작이라 불리는 몇 작품을 극적 긴장감을 잃지 않았군. 오, 한강같은. (나머지는 기억이...) 그점에서 확실히 이희재, 오세영 아저씨같은 사람들은 쳐줄만 한데. 음. 다 사실주의라서 그런가? 아니지. 김수정 아저씨도 극적 긴장감 유지는 잘하는 걸 보면, 뭐 꼭 그도 아닌듯. 반말에 헛소리라 죄송. 그럼. 덧> 무슨무슨 간호원은 확실히 Dr.스쿠루의 작가 맞음. 으... 작가 이름이... 또 까먹었다. 보면 아는데. 정확한 제목은... 으... 기억이 안나지롱. 요번주 수요일쯤에 가르쳐 주지. 헐헐. lache 간만. kte씨가 답장기다라더군. 바람도깨비. DEUX!FORCE!FORCE!DEUX!DEUX!FORCE!FORCE!DEUX!DEUX!FORCE!FORCE!DEUX!DEUX!FORCE! Huh, U know what I am saying? FORCE!DEUX!DEUX!FORCE!FORCE!DEUX!DEUX!FORCE!FORCE!DEUX!DEUX!FORCE!FORCE!DEU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