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 d:)) 날 짜 (Date): 1996년07월06일(토) 11시39분08초 KDT 제 목(Title): 지구촌 만화영화산업 탐방 (Q채널서 방영) 21세기는 영상산업의 중흥시다. 그중에서도 애니매이션의 자리가 점점 커질것이라 는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다큐전문 케이블 방송 Q채널(채널 25)은 영상산업의 중심으로떠오르고 있는 애니매이션의 모든것을 보여주는 기획특집 [애니매이션의 세계]를 장장 11개월의 제작기간을 들여 만들었다. 자칭 메가톤급 다큐멘터리라는 이 작품은 7일부터 매주 일요일 밤 10시, 네번에 걸쳐 방송된다. Q채널특이 이 작품에서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부분은 애니매이션을 예술의 차원으로 끌어올린 일본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메이션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추앙받고 있는 프레드릭 백, 디즈니 스타일을 정립시키는데 큰 공을 한 프랭크 토머스. 톰과 제리를 만든 [한나 바바라]의 창업자 조어 바바라 등과 단독 인터뷰들. 그들로부터 [쉼없는 도전, 창의적이고 독특한 스타일 개발만이 성공의 비결이란걸 배울수 있다]는 설명이다. 7일 방송될 1부에서는 일본, 미국, 유럽을 돌며 [애니매이션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새로운 개념정리를 해나가느 ㄴ과정을 보여준다. 일본 최장수 애니매이션 [사자에상]의 장수비결과 디즈니의 36번째 장편 애니매이션 [노틀담의 꼽추]제작과정도 소개된다. 2부에선 세계 안방극장을 석권하고 있는 일본 애니매이션을 집중 분석한다. 일본 애니매이션을 작가주의 대열로 끌어올린 [토토로] [홍돼지] [헤이세이 너구리전쟁] 작가 미야자키 하야오, 다카하시 이사오를 국내 최초로 취재했다. 또 사이버펑크의 독특한 세계를 개척한 [아키라], [ㅓ메모리즈] 작가 오토모 가츠히로, [공각기동대]의 오시이 마모르, [아톰] 제작사 데츠카프로덕션 [슬램덩크] [은하철도 999]의 도에이 영화사 등도 소개한다. 3부에선 디즈니로 대표되는 미국 애니매이션을 살펴본다. [백설공주], [피터팬] [토이 스토리] [노틀담의 꼽추] 등 최근작, 41년 디즈니에서 탈퇴해 새로운 애니매이션 조류를 형성한 UPA, 한나 바바라사등의 제작모습을 살펴본다. 4부에선 새로운 형식과 실험을 통해 애니매이션의 미래를 개척하고 있는 캐나다의 유럽의 흐름을 소개한다. [나무를 심는 사람]을 만든 전설적 애니매이터 프레데릭 백의 자택을 방문하고, 영국 작가 닉 팍, 미국 인디펜던트 작가 빌 클로이오 등의 작어을 통해 국내 애니매이션이 안고있느 ㄴ과제를 알아본다. ---------------------------------------------- 조선일보 7.6일자 20면 신나죠 여러분?? :> 이제 한달동안 일요일 밤은 예약되 있군요..우리집 티뷔앞으로 :> @. 디지탈 조선일보에서 퍼올걸 왜 이러구 다 쳤지 내가/ 이구.. 수 ===============================================================================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 I could've danced all night,왜 자꾸 이거만 쓰냐구? 그다음 가사를 기억못하거든..홍홍~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