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omicsAnim ] in KIDS 글 쓴 이(By): zeo (ZeoDtr) 날 짜 (Date): 1996년04월30일(화) 12시36분55초 KST 제 목(Title): 로봇의 탑승 부위... 우선, Nevido님이 말씀하신 '카론'이란 거, '가론' 아닙니까? 만화왕국이란 잡지에 실렸었는데, (70년대 초반) 아마도 아톰 그린 아찌의 것을 전재한 것 같더군요. 아, 글구, 탑승 위치는 둘째치고라도, 탑승하기 위해 신체의 특정 부위를 거쳐가는 경우 중 가장 가장 지저분한 (?) 경우가 그랜다이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랜다이저는 출격시 거의 항상 스페이저라는 원반형의 비행체와 다이저라는 로봇 모듈이 합체되어 있는데, 나중에 다이저가 따로 떨어져 나오기 위해 조종자 듀크 프리드가 스페이저의 조종석으로부터 다이저의 안면부 조종석으로 미끄러져 내려가지요. 이때 거치는 부위가 아무리 봐도... 항문 근처인 것 같습니다. :) ZZZZZZ zZZ eeee ooo zZ Eeee O O ZZZZZZ Eeee OoO |